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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민주신문 경남매일 건설추진위원회'가 12일 발족된 후, 대외적으로 나간 첫 보도자료가 있었다. 14일 작성된 이 보도자료는 '경남매일복간준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다. 당시 '경남매일 복간이냐, 새로운 도민주 신문 창간이냐'로 내부 논란이 적지 않았는데, 그로 인해 추진 주체의 이름에도 혼란이 반영되어 있다.


당시 김주완이 홍보 업무를 맡아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를 담당했는데, 이 보도자료에 자신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기입한 걸 두고, 한참 뒤에 이런 저런 구설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까지만 해도 보도자료에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재하는 게 일반화하지 않았는데, '개인을 스스로 부각하려 한 게 아니냐'는 뒷말이 제법 있었다는 것이다.




보/도/자/료

경남 창원시 팔용동 26-10 경남매일복간준비위원회 전화 0551-250-0130~1  김주완 011-572-1732


경남매일 도민주신문 건설 추진

-사원 70여명 복간준비위 구성…발기인 모집


 지난달 31일 지령 3,000호를 끝으로 종간한 경남매일이 최근 사원들을 중심으로 복간준비위원회(위원장 구주모 전 사회부 차장)를 구성하고 도민주신문 건설을 위한 발기인 모집에 나섰다.


 개혁적 성향의 젊은 기자와 사원 등 7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복준위는 우선 1억원의 사원출연금으로 법인설립자금을 마련한데 이어 13일 창원시 팔용동 구 사옥 2층에 복간사무국을 열고 발기인 모집에 들어갔다.


 복준위는 1,000여명의 발기인 모집이 완료되는대로 이들 발기인과 함께 도민주 신문 건설을 위한 범도민기구를 발족, 본격적인 도민주 공모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앞서 복준위는 지난 9일부터 부서별 간담회를 거쳐 새 신문의 성격을 ‘참여와 자치를 통한 도민공동체 건설을 지향하는 개혁적 지역 정론지’로 설정하고, 지역언론의 신기원을 여는 도민주 신문 건설에 각계의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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