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쌍용양회, 시멘트 대장주 수요 가격 비용 모두 좋다

투자기록|2021. 3. 25. 11:52
반응형

하나금융투자 윤승현 연구원은 25일 쌍용양회에 대해 '눈앞으로 다가온 건설투자 사이클, 시멘트 대장주를 주목하자'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고 2021년은 쌍양양회에 있어 수요와 가격, 비용 등 모든 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평가했다.

 

윤 연구원은 "쌍용양회는 국내 최대규모 연안 시멘트 공장인 동해공장(ㅅ고성로 7기)과 내륙 공장인 영월공장(소성로 3기)를 보유하고 있는 '연안+내륙형' 시멘트사이며, '골재/석회석 채취->조쇄/혼합 및 소성->운송(해안/내륙)->레미콘'으로 이어지는 시멘트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2~3년간 시멘트 업사이클에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쌍용양회에 대한 하나금융투자 리포트

 

특히 수요 측면에서 "올해는 주거용 건축물 착공 중심의 시멘트 출하 증가가 예상되며, 향후 2~3년간 연간 5000만 톤의 내수 시멘트 수요가 예상된다"면서 가격면에서도 "7년만에 시멘트 단가 인상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비용 측면에서 "쌍용양회는 원가절감 설비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는데, 순환자원시설의 경우 올해부터 비용 절감 효과가 반영될 전망으로 소각 수수료 수입 및 탄소 배출권 확보로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분기로 지급하는 연간 6%대의 높은 배당수익률도 쌍용양회의 주가를 지지한다고 봤다. 그러나 윤승현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편 아래는 지난 2월 3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쌍용양회 리포트로, 당시 목표주가는 8000원이었다. 3월 25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쌍용양회 주가는 7000원을 넘고 있다.

 

반응형

댓글()
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오늘 코스피 지수는 0.07% 내렸을 뿐인데, 내 보유종목의 변동폭은 컸다. 한국철강은 무려 10% 가까이 급등했고, 씨에스윈드와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삼강엠앤티 등은 3~4% 씩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작정하고 수익실현..

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LG생활건강 오랜만에 급등, 좋은 기업은 버티면 오른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세가 한국증시를 지탱했다. 연기금은 오늘도 줄창 팔았고, 금융투자는 사다 팔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거래금액은 그다지 크지 않았고, 개인이 코스피에서 2300억 원 매수한 덕에 +0.27%로 마감했다. 내 보..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