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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지역신문 노동담당 기자의 출입처

업무기록|2021. 5. 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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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경남매일 편집국 부서별 기자 명단

업무기록|2021. 5. 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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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민간인학살 사건 취재기록

학살기록|2021. 5. 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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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지 94년 1월호 서봉석 전농 조직연사국장 이야기

역사기록|2021. 5. 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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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북도피학살자유족회 사건 탁복수 무죄판결

학살기록|2021. 5. 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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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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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선서 소금항아리에 실린 채현국 어록

독서기록|2021. 5. 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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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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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양민학살사건진상조사위 속기록 통영 김채호 증언

학살기록|2021. 5. 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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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락살자 김철호의 형 김채호 당시 통영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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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증시 및 산업 전망(업데이트)

투자기록|2021. 5. 3. 01:40|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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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투자기록|2021. 4. 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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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지수는 0.07% 내렸을 뿐인데, 내 보유종목의 변동폭은 컸다. 한국철강은 무려 10% 가까이 급등했고, 씨에스윈드와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삼강엠앤티 등은 3~4% 씩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작정하고 수익실현에 나선 듯 하다. 코스피 코스닥에서 모두 팔았다. 연기금은 오늘도 1000 넘게 팔았다.

 

양 시장에서 개인만 매수했다.

 

2021년 4월 27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나는 보유종목이 급등할 때 수익실현을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연초에 삼성전자가 9만 6000원까지 오를 땐 미처 팔 생각을 못했다. 그건 어차피 장기투자할 종목이란 생각이 강해서였을까? 좀 아쉽긴 하다.

 

어쨌든 한국철강이 10%까지 오르기에 30% 수익구간에서 300주 중 200주를 팔았다. 

 

대신 예전에 수익실현을 한 후, 재진입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던 효성티앤씨가 6% 이상 급락하고 있길래 몇 주를 샀다.

 

그리고 한화솔루션, LG유플러스, SK, 삼강엠앤티 등을 추가매수했다.

 

그런데 시간외에서 더 내리고 있다. 추가매수한 종목들은 단지 수급 때문에 급락한 것일뿐 펀더멘털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다. 또 내리면 더 사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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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투자기록|2021. 4. 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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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았다.

 

중국과 홍콩은 장중 하락반전했다.

 

2021년 4월 2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나는 LG생활건강우가 다시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에 1주 남겨두고 70만 3000원에 팔아버렸는데, 막판에 70만 50000원으로 오르며 마감했다. 쩝! 내가 팔면 왜 오르나?

 

LS도 6만 9000원에 팔았는데, 매도 직후부터 오르기 시작하더니 7만 4000원에 마감했다.

 

배당으로 받은 NHN한국사이버결제 2주도 팔았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사용이 늘어나는 와중에 별로 성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5만 5000원에 팔았다.

 

이로써 현금을 제법 확보했다.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할 종목을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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