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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수익률도 따라가지 못한 날

투자기록|2021. 4. 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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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수가 오른 만큼도 내 보유종목은 오르지 못했다.

 

코스피는 0.33%, 코스닥은 0.47% 올랐다.

 

하지만 내 보유종목은 평균 0.07% 오르는데 그쳤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홀로 샀다. 개인과 기관은 팔았다. 기관은 정말이지 끊임없이 팔고 있다.

 

중국증시와 홍콩증시는 내렸다.

 

4월 7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오늘 내 보유종목 중 삼성전기와 씨에스윈드가 2% 넘게 올랐고, 2차전지 ETF가 1%대 상승한 것 말고는 대체로 다 지지부진했다.

 

SK도 내렸고, LG생활건강우도 또 내렸다. LG생건은 증권사의 긍정적 리포트가 계속하여 나오고 있고 특별한 악재도 없는데 왜 자꾸만 내리는지 알 수 없다. 다만 거래량이 적은 걸로 보아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 같다.

 

증권사의 실적 프리뷰에서 어닝 쇼크가 예상됐고,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된 LS ELECTRIC가 예상을 깨고 3.85% 급등했다. 이게 웬일인지 모르겠다. 나는 증권사 프리뷰에 따라 매도(손절)해버렸는데, 이렇게 급등하니 당황스럽다.

 

특별한 호재가 나온 것도 아닌데, 주식이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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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호실적 종목, 기관 과매도 종목을 주목하라

투자기록|2021. 4. 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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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자증권 이경수 연구원은 7일 모닝브리프에서 "1분기 호실적 발표 종목은 '매도'보다는 '킵 고잉'(계속 보유)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기관이 코스피 바스켓(인덱스, 지수)을 꾸준히 팔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기관이 이미 과매도한 종목은 아웃퍼폼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을 앞두고 계량적으로 관심을 갖을 수 있는 종목은 19년도 대비로도 증가폭이 크고 2021년 1분기 실적이 상향되어 서플라이즈가 예상되며 기관 과매도인 종목군"이라면서 아래와 같은 종목을 추천했다.

 

유한양행, HMM, 금호석유, 한화솔루션, LG화학, LG하우시스, 삼성화재, SKC,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로템, 풍산, 대한유화, 기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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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이 수소탱크 사업도 한다고?

투자기록|2021. 4. 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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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나왔다. 한화솔루션과 효성첨단소재가 1,572억원의 탄소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효성첨단소재가 올해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기간 6년)까지 한화솔루션이 지정하는 국내외 장소에 공급하는 건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화솔루션은 수소저장 탱크의 가장 높은 원가를 차지하고 있는 탄소섬유를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고, 효성첨단소재는 CNG탱크, 수소탱크, 전선심재부문의 높은 경쟁력(M/S 2위)을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 효과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키움증권 이동욱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은 2014년부터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CNG가스 저장용 탱크에 대한 국내외 인증을 통과하였고, 북미와 러리사 유럽 중국 인도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한화솔루션을 그냥 태양광 업체로 알고 있었는데, 수소탱크 사업도 하고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

 

한화솔루션이나 효성첨단소재 모두에게 좋은 소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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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가 오른 날, 태양광 관련주는 내렸다

투자기록|2021. 4. 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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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지수는 어제와 비슷했다. 장중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갔다가 마감시간에 가까워질수록 간신히 올라가는 모습이었다.

 

간밤 미국증시가 많이 오른 덕분에 시작은 좋았다. 그러나 중국증시가 개장하여 약세를 보이자 한국증시로 아래로 처지기 시작했다.

 

코스닥이 소폭 하락으로 마감한 것까지 어제와 같았다.

 

4월 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사실 하루종일 SK 지주 때문에 애가 탔다. 장 초반에는 내 평단가를 상회하며 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름시름 상승폭을 축소하더니 결국 어제 종가로 마감했다. 쩝.

 

LG생활건강우도 참 안 가는 종목이다. 오늘은 68만 8000원까지 내려갔다. 아무런 악재도 없는데 이렇게 빌빌거린다.

 

이마트도 17만원대를 깨고 또 내려갔다.

 

하지만 네이버와 씨에스윈드, 상아프론테크, 효성중공업, 한국철강 등이 올랐다. 특히 상아프론테크는 최근 신규진입한 종목이라 오늘 상승은 안정적 수익권에 진입했다는 의미에서 기분 좋았다.

 

오늘은 셀트리온을 1주 더 매수했고, 2차전지테마 10주, 한국철강 10주, 쌍용양회 100주를 추가매수했다. 한화솔루션은 재진입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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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1분기 실적 어닝쇼크, 팔아야 할까?

투자기록|2021. 4. 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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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에 대한 1분기 실적 프리뷰가 나왔다. 어닝 쇼크였다. 대신증권 이동ELECTRIC에 대한 1분기 실적 프리뷰가 나왔다. 어닝 쇼크였다. 대신증권 이동헌 이태환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매출액 6074억 원(-4%), 영업이익 300억 원(-25%)으로 전망"하면서 "컨센서스 대비 매출엑은 -2%, 영업이익은 -21% 하회하는 어닝 쇼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8만 6000원에서 7만 6000원으로 11% 하향 조정했다.

 

증권사 리포트 중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은 보기드문 일이다. 팔아야 할까? 고민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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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LG생건 SK 셀트리온, 저가 매수 기회일까?

투자기록|2021. 4. 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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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은 미국증시가 부활절로 휴장일이었고, 5일은 중국과 홍콩, 대만 증시가 휴장이었다. 홍콩은 부활절로, 중국과 대만은 청명절을 맞아 각각 휴장했다고 한다. 홍콩은 청명절과 부활절 연휴로 6일까지 휴장 후 7일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은 5일까지 휴장한 후 6일 개장한다.

 

그래서인지 5일 한국증시는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약간 눈치보는 장세가 느껴졌다.

 

그래도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해주는 바람에 0.26% 올랐다.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연기금과 금융투자 등 기관은 오늘도 내내 팔았다.

 

4월 5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도 좀 올랐다. 특히 한국철강이 6.45%, 효성첨단소재가 3.25% 올랐다. 하지만 보유비중이 낮은 게 아쉬웠다.

 

효성첨단소재는 증권사의 긍정적 보고서가 줄이어 나오고 있는데다, 장중 탄소섬유 공급계약 공시까지 나왔다.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에 이어 연속으로 올랐다. 8만 원대 중반에 안착했는데, 8만 1000원대에 추가매수하지 않았던 게 역시 좀 아쉽다.

 

오늘 나는 네이버 1주를 37만 5500원에 추가매수했다. 현재 14주 보유 중이다.

 

LG생활건강우는 마감직전 동시호가에서 0.14% 오른채 마감했지만, 아직도 69만 3000원대에 머물어 있다. 이것도 추가매수해야 하나 고민이다.

 

한때 평단가를 회복했던 SK는 다시 하락해 소폭 손실 중이다. 이 또한 추가매수 고민 대상이다. 그런데 지금도 이미 삼성전자 다음으로 비중이 높다.

 

 

셀트리온이 오늘 많이 하락하기에 30만 9000원과 30만 8000원에 각 1주씩 추가매수했다. 유럽에서 렉키로나주 공급계약 낭보가 들려오길 기대해본다.

 

한화솔루션은 오늘 4만 8150원까지 빠졌지만, 재매수는 하지 않았다. 이미 적지 않게 수익 실현을 했으므로 느긋하게 더 하락할 때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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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실적 좋고 성장성도 탄탄...목표주가 상향

투자기록|2021. 4. 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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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SKC의 목표주가를 17만 9000원으로 상향했다.

 

박한샘 연구원은 "SKC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7584억 원, 784억 원이 예상돼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학의 견조한 체력 및 스프레드 호조에 동박 증설 확대 및 조기 가동에 미래가치 상향에 무리가 없단는 판단"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17만 9000원으로 상향했다.

 

한편 5일 SKC의 종가는 13만 40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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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주, 주가 부진한 이유...조정은 매수기회다

투자기록|2021. 4. 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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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주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각 증권사는 다들 투자형 지주회사로서 SK 전망을 좋게 보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45만 원으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5일 오후 3시 현재 SK 주가는 27만 85000원에 머물어있다.

 

유안타증권 최남곤 연구원은 5일 'SK : ESG로 140조원 파이낸셜 스토리를 완성하다'는 기업 리포트를 내고 "높은 ESG 등급은 주식 시장에서 기업 가치 향상이라는 직접 효과를 수반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ESG ETF 시장 규모가 커질 경우 수급 측면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봤다.

 

그럼에도 SK 주가는 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을까?

 

이에 대해 최 연구원은 "첫째, SK텔레콤 지배구조 개편 발표 지연, 둘째 SKC 거래 정지 및 압수수색 부담, 셋째, 최재원 최성원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 매도, 넷째, 플러그파워 회계 오류, 다섯째, SK이노베이션 주가 약세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오히려 최근의 주가 조정은 SK(주)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라면서 "주가 약세 요인이 호재로 전환되는 국면을 맞이하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SK 목표주가 45만 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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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실적 견조...점진적 매수 권고

투자기록|2021. 4. 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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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증권사 리포트는 LG생활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유안타증권 박은정 연구원도 5일 기업 리포트 'LG생활건강 : 최고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을 발표했다.

 

박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LG생활건강은 환경 친화적 행보와 경영 투명성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어 "1분기 영업이익 3626억 원(전년 대비 +9%)으로 예상하며, 여전히 견고한 실적"이라며 "중국의 소비가 지난해 대비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고가 중심 수요'라는 트랜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 부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LG생활건강의 2021년 연결 매출 8.8조 원(전년 대비 +12%), 영업이익 1.4조 원(전년 대비 +13%)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만 원을 유지하며 점진적 매수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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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0조 넘겨 시장 기대치 상회

투자기록|2021. 4. 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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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대한 증권사의 실적 프리뷰가 나왔다. 

 

키움증권 박유악 연구원은 5일 '삼성전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 본격 진입'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은 9.2조, 2분기 영업이익은 10.3조 원으로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전망에 대해 "본격적인 가격 반등 사이클에 진입한 디램과 낸드 부분의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0만 5000원, 업종 톱픽을 유지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오스틴 공장 가동 정상화, 실적 시즌 동안의 컨센서스 상향 조정 등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며, 모멘텀이 재차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P/B 밴드 상단까지의 탄력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삼성전자 주가는 5일 오후 3시 현재 전일보다 0.71% 오른 8만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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