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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거침없는 질주, 셀트리온 하방지지선 지켰다

투자기록|2021. 1. 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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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수가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 마감 10분을 앞두고 갑자기 매수세가 확 몰리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었다.

 

특히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에 그런 현상이 도드라졌다.

 

그 결과 코스피는 1.49%, 코스닥은 0.38% 상승으로 마무리됐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샀고,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샀다. 기관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팔았다.

 

기분 좋은 일은 이마트와 효성티앤씨, LS, 네이버, 현대차우, 그리고 코덱스 자동차 ETF가 의미있는 상승을 보여준 것이다.

 

효성티앤씨는 어제 9.74% 상승에 이어 오늘도 4.53% 올라주었고, 네이버도 오늘 4.71%나 올라 흐뭇했다.


쌍용양회와 한국기업평가는 소폭 하락했고, 풍력주인 씨에스윈드와 삼강엠앤티는 3% 내외로 내렸다.

 

셀트리온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더니 0.3% 강보합세를 보이며 오늘도 역시 하방지지선을 지켜냈다.

 

맥쿼리인프라도 다시 10,500원으로 50원 내렸다. 엊그제 추가매수한 현대차우가 5.60%나 올라준 것은 다행이었다.

 

어제 미국 증시가 좋아서인지, 관련 ETF는 모두 올랐다. 특히 FANG플러스가 3.97%나 올랐다. 덕분에 내 연금저축펀드도 배가 불렀다.

 

5G테크와 수소경제테마 ETF도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게다가 금값도 1% 올랐다.

 

한화솔루션은 예상을 깨고 어제까지 오르더니 오늘은 0.87%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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