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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른 쌍용C&C, 목표주가 9000원으로 상향

투자기록|2021. 4. 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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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C(쌍용양회의 새 사명)가 오늘도 1% 넘게 올랐다.

 

아침에 유안타증권의 쌍용C&C에 대한 긍정적 보고서도 나왔다.

 

유안타증권 김기룡 연구원은 쌍용C&C에 대한 타겟 멀티플 상향을 반영, 목표주가를 기존 84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12일 종가기준 쌍용양회 주가는 7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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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수혜주 쌍용양회 한국철강의 급상승이 기분 좋은 이유

투자기록|2021. 3. 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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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어느 주식 유투버가 29일 한국증시를 예측하면서 1% 이상 갭상승으로 출발할 거라고 했다. 그러면서 SK의 경우 28만 5000원~29만 원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되니 1주 정도만 남기고 정리한 후, 다시 저점 매수를 노리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그 말을 전적으로 믿은 건 아니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나도 이참에 절반 이상 익절한 후, 다른 안정적인 종목에 넣어둘까 하는 잠시 행복한 상상을 했었다.

 

하지만 그 예측은 사정없이 엇나갔다. 장중 상승구간도 있었지만 결국 코스피는 0.16% 하락, 코스닥은 0.27% 하락으로 마감했다.

 

SK는 오르기는 커녕 2.54%나 빠졌다. 익절의 기회도 없었다. 다시 기다리는 수밖에....쩝.

 

3월 29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오늘 하락한 종목은 SK뿐 아니었다. LG생활건강우, 이마트, 네이버, 삼성전기 등 내가 보유한 상위종목들이 줄줄이 빠졌다. 다만 삼성전자은 강보합이었다. 

 

뭐 별로 신경 쓰진 않는다. 오늘 빠진 종목 모두 기업 펀드멘탈은 튼튼해 곧 회복할 거라 보기 때문이다. 내일도 네이버가 오르지 않는다면 추가매수할 생각이다.

 

오늘은 대체로 그린에너지 관련주들의 성적이 좋았는데, 한화솔루션, 상아프론테크, 삼강엠앤티, LS, LS ELECTRIC, 윌링스 등이 1%~6%까지 올랐다. 대부분 그동안 많이 하락했던 종목들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특히 LS는 한동안 손실구간에서 수익구간으로 돌아왔다.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유럽에서 사용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셀트리온도 올랐다.

 

큰 강세를 이어오던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근래들어 가장 많이 하락했다. 많이 오른데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탓일까? 오늘은 그냥 지켜보고, 내일도 내리면 추가매수를 노려봐야 겠다.

 

가장 많이 오르기론 한국철강이 9.12%나 올랐다. 쌍용양회도 2.12% 올랐다. 한국철강은 시드가 작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고맙다. 두 종목은 건설경기가 좋아지면 당연히 시멘트와 철근도 수혜를 볼 것이라는 내 예측에 따라 매수한 것이다. 예측이 맞아들어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맥쿼리인프라도 무려 100원(?) 올라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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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목표주가 8000원, 좋아질 것이다

투자기록|2021. 3. 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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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쌍용양회에 대한 증권사의 기업분석 리포트가 나왔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 연구원은 '쌍용양회 : 온다, 올 것이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쌍용양회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176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299억 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292억 원에 부합하는 수치로, 대채로 1분기는 실적 비수기이지만 시멘트 출하량이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으로 봤다.

 

송 연구원은 "출하량 증가는 수출 물량 회복에 기인하며, 내수 출하량은 소폭 감소 또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했다.

 

이어 "2020년 건축 착공면적이 전년 대비 +12.8%를 기록하며 4년만에 증가했는데, 본격적으로 시멘트 출하량이 늘어나는 시기는 올해 하반기로 추정되며, 레미콘 업계와 시멘트 가격 인상을 논의 중에 있는 점도 실적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순환자원처리시설 4기 가동으로 원가절감 효과가 확대될 예정인데, 유연탄 가격이 오르는 구간에서 이러한 시멘트 출하량 회복, 가격 인상 가능성, 순환자원처리시설 가동 및 유연탄 콜옵션 등 3각 하모니는 쌍용양회의 존재감을 더욱 빛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송 연구원은 쌍용양회에 대해 목표주가 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 쌍용양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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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선방하고 영업이익률 높아진 쌍용양회는 왜 하락했을까?

투자기록|2021. 2. 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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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상승하던 증시가 오늘(2월 4일)은 하락했다. 코스피는 1.35%, 코스닥은 0.63% 하락했다.

 

양시장에서 개인만 샀고, 기관과 외국인은 팔았다.

 

어젯밤 미국증시도 초반엔 상승하다가 마감이 가까워지면서 내렸다. 중국과 일본, 대만, 홍콩 증시도 다들 내렸는데, 한국 증시의 하락폭이 컸다.

 

2월 4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그러나 내 계좌는 0.14% 하락하는데 그쳤다. 

 

오늘 쌍용양회가 특이한 움직임을 보였는데, 장초반 무섭게 상승하더니 오후 12시가 넘어서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결국 1.76% 하락으로 마감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제 쌍용양회 실적이 발표됐는데, 지난해 매출 1조4,708억원, 영업이익 2,502억원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대비 4.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9.2%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7%를 기록했다.

 

쌍용양회는 그렇게 좋은 실적에다 한화투자증권에서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제시한 보고서까지 나왔다.

 

한투증권 송유림 이재연 연구원은 4일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고, 올해 시멘트 출하량 회복, 가격 인상 가능성, 순환자원처리시설 가동 및 유연탄 콜옵션이 모두 우호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시기라며 매수(Buy) 의견을 내놨다.

 

쌍용양회 목표주가 8000원

 

그럼에도 오전에 급등하던 주가가 왜 오후에는 하락했을까?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격언을 실천했기 때문일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이래서 주식이 어려운 걸까?

 

그렇게 빠져도 나는 아직 13% 수익권에 있으니 팔거나 살 생각은 하지 않았다. 

 

며칠 전 매수를 시작한 SK도 오늘 빠지길래 317,500원에 1주 추가매수했다.

 

삼성전기도 좀 더 추가매수할까 하다가 그냥 두었다.

 

어제 추가매수했던 LS ELECTRIC는 오늘도 내렸다. 한화솔루션도 2.16%나 내렸다.

 

하지만 기분좋은 상승도 있었다. LS가 소폭 상승했고,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이 오늘도 모두 올라주었다. 특히 효성중공업이 14% 넘게 급등했다. 그동안 효성 3총사 중에서 제일 적게 오른 종목이다.

 

한국철강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3.89% 의미있는 상승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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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추가매수, 한국철강 신규매수한 이유

투자기록|2021. 1. 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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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급락하더니 오늘은 급등했다. 하지만 이전 고점을 다 회복하진 못했다.

 

코스피는 2.61% 올랐고, 코스닥도 1.38% 반등했다.

 

심지어 삼성전자도 올랐다. 이재용 구속으로 삼성에 큰 일이나 날 듯이 떠들던 사람들이 무색하게 됐다.

 

오르니 개인은 팔았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섰다.

 

나로선 이마트의 반등과 삼성전기, 쌍용양회, 2차전지, 자동차, 씨에스윈드, 현대차우의 급등이 반가웠다. 쌍용양회는 시멘트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인듯 하다. 오늘 모든 시멘트주와 건설주가 오른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특히 어제 추가매수한 현대차우가 올라주니 흐믓하다.

 

셀트리온은 오늘도 내렸으나 장중에는 상승세도 보이는 등 하락세가 주춤해졌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제약은 약간 반등 마감했다.

 

LG생활건강우도 소폭 하락했다. 내 평균단가보다 내려가는 걸 보고 1주 추가매수했다. LG생활건강우는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4월부터 10개월째 횡보하고 있다.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

 

오늘은 코스닥150과 삼성전자우도 조금씩 더 샀다. 불타기다.

 

한국철강을 척후병 삼아 신규매수했다. 주택공급이 늘어나면 철근 수요도 늘겠지. 

 

수익실현 후 1주만 갖고 있던 녹십자랩셀은 오늘 익절해버렸다. 아무래도 바이오주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

 

하락을 예상하고 역시 1주만 남겨두고 수익실현했던 한화솔루션은 예상을 깨고 오늘 6% 이상 올랐다. 내가 팔았던 가격까지 다시 올라왔다. 조금 더 지켜보고 재매수 여부를 판단해볼 생각이다.

 

배당을 노리고 보유 중인 한국기업평가는 오늘 같은 급등장에서도 또 1% 내렸다. 이러다간 손실구간으로 내려앉지 않을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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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와 한국기업평가, 하락세 멈추고 반등

투자기록|2021. 1. 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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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장중 코스피가 3000을 넘기도 했지만 결국 0.75% 하락하는 것으로 마감됐다. 코스닥도 0.44% 하락했다.

 

다행인 것은 배당락 이후 계속 하락세였던 쌍용양회가 1.05% 반등에 성공했고, 한국기업평가 역시 2.44% 상승했다는 것이다. 또한 장이 좋지 않은 상태에도 2차전지 ETF 3총사는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락했고, 동양물산과 콜마비앤에이치도 장초반 반짝 상승하는가 싶더니 오늘도 맥없이 주저앉아 반등에 실패했다.

 

맥쿼리인프라도 여전히 반등조짐은 보이지 않았고, 13일 2상 결과를 발표한다는 셀트리온은 장중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종가는 마이너스로 밀렸다.

 

장 마감 때까지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선거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결과가 나오면 오늘 밤 미국증시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금은 오늘도 0.93% 올랐지만 나는 2.58% 손실 중이다.

 

참, 오늘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분배금이 쥐꼬리만큼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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