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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투자기록|2021. 4. 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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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았다.

 

중국과 홍콩은 장중 하락반전했다.

 

2021년 4월 2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나는 LG생활건강우가 다시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에 1주 남겨두고 70만 3000원에 팔아버렸는데, 막판에 70만 50000원으로 오르며 마감했다. 쩝! 내가 팔면 왜 오르나?

 

LS도 6만 9000원에 팔았는데, 매도 직후부터 오르기 시작하더니 7만 4000원에 마감했다.

 

배당으로 받은 NHN한국사이버결제 2주도 팔았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사용이 늘어나는 와중에 별로 성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5만 5000원에 팔았다.

 

이로써 현금을 제법 확보했다.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할 종목을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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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분기 실적 시장기대치에 부합...그런데 주가는?

투자기록|2021. 3. 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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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에 대한 실적 프리뷰가 나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린아 연구원은 26일 LG생활건강에 대한 2021년 1분기 실적 프리뷰에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조 360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한 3566억 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1분기 중국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518억 원으로 추정하면서, "올해 1~2월 합산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이 전년 동기대비 40.7% 증가했고, 중국 전체 소매판매액 또한 33.8% 증가하며 소비 회복이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고 코멘트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LG생활건강에 대한 실적 프리뷰 보고서

이에 따라 오 연구원은 목표주가 2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 주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로 봐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며 "중국 소비 회복에 따라 화장품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럭셔리 위주 포트폴리오가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호실적 전망 속에서도 LG생활건강 주가는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26일 LG생활건강은 1.36% 내린 152만 4000원이며, 내가 보유하고 있는 LG생활건강우는 오늘 1.46% 올랐음에도 아직 70만 원에 훨씬 못미치는 69만 5000원에 머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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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와 삼강엠앤티, LS ELECTRIC의 의미있는 반등

투자기록|2021. 3. 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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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미국증시가 크게 올랐다. 나스닥은 3.69%나 올랐다.

 

그 여파로 10일 한국증시도 오르려나 했는데,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점점 흘러내리더니 결국 -0.60%로 마무리됐다. 코스닥도 0.70% 내렸다.

 

며칠새 환율이 1142원까지 올랐으니 외국인이 사지 않고 파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오늘 장에서 외국인은 의외로 많이 팔지 않았다.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120억.

 

그런데 오히려 기관이 많이 팔았다. 연기금이 특히 많이 팔았다.  

 

3월 10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 중에서는 오랜만에 신재생에너지(풍력) 관련주인 씨에스윈드와 삼강엠앤티 LS ELECTRIC 3종목이 의미있는 반등을 해주었다. 씨에스윈드가 수익구간으로 전환했다. 그래서 잠시 매도 유혹이 일었지만, 참았다. 머지 않아 전고점을 회복해줄 거란 믿음이 있다.

 

네이버와 2차전지 ETF 삼총사도 올랐다. 이마트는 네이버와 제휴 소식에 장중 반등을 시도했으나 보합으로 마무리했다.

 

골칫덩이인 SK와 한화솔루션은 오늘도 하락세를 멈추지 않았다.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도 내렸는데, 잘 팔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LG생활건강우 1주를 더 매수했다. 평단가를 69만 8000원대에 맞추는데 성공했다.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미국 ETF가 다 올랐고, 특히 나스닥과 미국FANG플러스는 각 3%, 4,5% 올라주었다. 하지만 전 고점을 회복하기는 한참 멀었다.

 

다행히 차이나전기차SOLACTIVE도 모처럼 반등했다.

 

내 연금저축계좌 보유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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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증시에서 살아남은 LG생건우 맥쿼리인프라 효성첨단소재

투자기록|2021. 2. 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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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증시 폭락 여파로 한국증시도 내려앉았다. 그래도 지난 24일만큼은 아니었다.

 

기관과 외국인은 팔았고, 개인은 무려 3조 7000억 원 샀다. 정말 대단한 개인투자자들이다.

 

나는 현금이 많이 없어서 삼성전기와 한화솔루션을 저점에서 조금 샀다.

 

2월 2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도 거의 모두 급락했는데, 이 와중에서도 효성첨단소재는 0.17% 하락에 그쳤다. 장중에는 소폭 상승하기도 했다.

 

또한 LG생활건강우는 오히려 0.86% 올랐고, 맥쿼리인프라도 50원 올랐다. 대견한 녀석들이다.

 

셀트리온도 어제 9% 이상 올랐는데, 오늘은 3.41% 내렸으니 나름 선방한 셈이다. 효성중공업과 효성티앤씨도 지수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아 그러고 보니 씨에스윈드도 0.69% 하락에 그쳤다. 한화솔루션이 4.45%나 내린 것은 좀 쓰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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