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네이버 LG생건 SK 셀트리온, 저가 매수 기회일까?

투자기록|2021. 4. 5. 17:15
반응형

지난 2일은 미국증시가 부활절로 휴장일이었고, 5일은 중국과 홍콩, 대만 증시가 휴장이었다. 홍콩은 부활절로, 중국과 대만은 청명절을 맞아 각각 휴장했다고 한다. 홍콩은 청명절과 부활절 연휴로 6일까지 휴장 후 7일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은 5일까지 휴장한 후 6일 개장한다.

 

그래서인지 5일 한국증시는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약간 눈치보는 장세가 느껴졌다.

 

그래도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해주는 바람에 0.26% 올랐다.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연기금과 금융투자 등 기관은 오늘도 내내 팔았다.

 

4월 5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도 좀 올랐다. 특히 한국철강이 6.45%, 효성첨단소재가 3.25% 올랐다. 하지만 보유비중이 낮은 게 아쉬웠다.

 

효성첨단소재는 증권사의 긍정적 보고서가 줄이어 나오고 있는데다, 장중 탄소섬유 공급계약 공시까지 나왔다.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에 이어 연속으로 올랐다. 8만 원대 중반에 안착했는데, 8만 1000원대에 추가매수하지 않았던 게 역시 좀 아쉽다.

 

오늘 나는 네이버 1주를 37만 5500원에 추가매수했다. 현재 14주 보유 중이다.

 

LG생활건강우는 마감직전 동시호가에서 0.14% 오른채 마감했지만, 아직도 69만 3000원대에 머물어 있다. 이것도 추가매수해야 하나 고민이다.

 

한때 평단가를 회복했던 SK는 다시 하락해 소폭 손실 중이다. 이 또한 추가매수 고민 대상이다. 그런데 지금도 이미 삼성전자 다음으로 비중이 높다.

 

 

셀트리온이 오늘 많이 하락하기에 30만 9000원과 30만 8000원에 각 1주씩 추가매수했다. 유럽에서 렉키로나주 공급계약 낭보가 들려오길 기대해본다.

 

한화솔루션은 오늘 4만 8150원까지 빠졌지만, 재매수는 하지 않았다. 이미 적지 않게 수익 실현을 했으므로 느긋하게 더 하락할 때를 기다려본다.

반응형

댓글()

효성첨단소재 또 한번 급등...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도 동반상승

투자기록|2021. 3. 4. 15:43
반응형

효성그룹주가 오늘 훨훨 날았다. 특히 전날 미국증시와 장중 아시아 증시의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빠지고 있는 와중에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이 모두 동반상승했다.

 

특히 효성첨단소재는 8% 이상 급등했다. 덕분에 내 보유종목 평균은 0.76% 하락에 그쳤다. 4일 코스피는 1.28%, 코스닥은 0.49% 하락했다.

 

3월 4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많이 빠진 종목은 씨에스윈드(-5.4%), 한화솔루션(-3.14%), 삼강엠앤티(-4.27%)였는데, 나는 씨에스윈드와 한화솔루션을 소량 추가매수했다.

 

씨에스윈드는 내일(5일) 무상증자분 신주가 0원으로 입고되는 날이다. 

 

한화솔루션과 씨에스윈드는 둘 다 최근에 유상증자를 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연일 주가가 빠지고 있다. 씨에스윈드는 유상증자에 이어 1:1 무상증자도 단행했다.

 

셀트리온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올라주었다. 과연 유럽에서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승인 받으면 훨훨 날아가겠지.

 

 

반응형

댓글()

셀트리온, 이제 렉키로나주에 가치 부여해야...목표주가 상향

투자기록|2021. 3. 3. 11:11
반응형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이 셀트리온에 대한 목표주가를 39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선민정 연구원이 지난 2월 23일 발표했던 셀트리온 목표주가는 36만 4000원이었다.

 

현재 셀트리온은 30만 원 선에 머물고 있다.

 

선민정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현지시각 2월 24일 유럽 약물사용자문위원회에서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주에 대한 롤링리뷰를 개시"했다며 "검토 후 렉키로나주의 치료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면 임상 3상이 완료되기 전 유럽 시장에서 시판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선 연구원은 이어 "환자 수가 많고 의약품 가격이 높게 책정되는 미국이나 유럽 시장 진출에 성공한다면 렉키로나주의 매출은 기존 바이오시밀러와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선 연구원은 "렉키로나주 가격이 기존 일라이릴리의 40% 수준인 100만 원 선에서 결정된다면 올해 매출은 1.5조~3조원이라는 기존 셀트리온의 연간 매출액에 맞먹는 규모로 추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익 또한 자체 개발하여 생산한 신약이라는 점에서 50%의 영업이익률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1조원 가까운 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금융투자의 셀트리온 보고서

 

선민정 연구원은 "다만 백신 개발로 향후 환자 수가 급감할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독감 백신이 존재한다고 해서 독감 바이러스 치료제인 타미플루가 안 팔리는 것은 아니"라며 "렉키로나주에 대해 10.6조원의 가치를 부여, 목표주가를 39만 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 연구원은 "지금은 렉키로나주 가치를 부여해 셀트리온에 대한 저점 매수"를 권유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의 셀트리온 보고서

반응형

댓글()

현금 확보를 위해 윌링스와 삼강엠앤티를 매도했다

투자기록|2021. 2. 1. 16:52
반응형

어쩌면 오늘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있었다. 다행히 그 기대가 실현된 하루였다.

 

지난주 4일 내내 주가 하락을 겪다 보니 미리 현금을 확보해놓지 못한 게 내내 후회스러웠다. 그래서 오늘은 반등이 나오면 일부 종목을 현금화해둬야 겠다는 결심을 주말 내내 했던 차였다.

 

오늘 상한가를 친 효성티앤씨를 일부 수익실현할까도 생각해봤지만, 아직 상승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 판단하에 계속 보유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2월 1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오늘 코스피는 2.7%, 코스닥은 3.04%나 올랐고, 내 보유종목도 지난주 금요일 낙폭을 만회하고도 남을 정도로 올라주었다.

 

특히 효성티앤씨(+29.88%)와 효성첨단소재(+21.85%)가 많이 올랐고, 효성중공업(+6.43%)도 좋았다.

 

셀트리온(+14.51%)은 한국의 개인투자자 모임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도 '공매도의 탈법과 불법,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한 개선 요구에도 확실한 법 규정 개정 없이 공매도 재개가 논의되는 데 대해 1000만 동학개미의 힘을 결집해 대응하겠다'고 밝힌데다, '램시마SC'가 캐나다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는 뉴스 덕분인지 많이 올랐다.

 

2월 1일 내 보유종목

씨에스윈드도 시원하게 반등해줬고, 최근 매수를 시작한 SK도 오는 5.79%나 올라 수익구간으로 올라탔다.

 

고심끝에 셀트리온을 절반 매도해 수익실현을 했고,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윌링스와 삼강엠앤티 역시 수익실현을 했다.

 

LS와 LS일렉트릭도 오르긴 했으나 다른 종목에 비해서는 대체로 부진했다.

 

오늘 LS일렉트릭에 대한 키움증권의 보고서가 나왔는데,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앞으로는 완만한 회복세가 기대된다"는 내용이었다.

 

목표주가 8만 원은 유지하되 아웃퍼폼에서 매수(BUY)로 상향한다고 밝혔지만, 주가가 오르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반응형

댓글()

이마트의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인수는 과연 악재일까?

투자기록|2021. 1. 26. 16:10
반응형

오늘 지수는 둘 다 하락했다. 코스피는 2% 넘게 빠졌고, 어제 1000을 넘었던 코스닥은 0.53% 빠져 994로 마감했다.

 

개인이 무려 4조 2000억을 순매수했고, 기관 2조 2000억, 외국인도 2조 가까이 매도했다. 코스닥도 개인은 사고 기관과 외국인은 팔았다.

 

코스피의 경우 237종목이 올랐고, 639종목이 내렸다. 코스닥은 상승이 437종목, 하락이 893종목이었다.

 

1월 2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 중에서도 삼성전기, 2차전지테마, LG생활건강우,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맥쿼리인프라, 한국철강, 삼성전기우 등 8종목을 뺀 28종목이 내렸다.

 

그래도 웬 일로 맥쿼리인프라가 무려 200원 올라 10,800원이 된 게 기특하다. 물론 이 종목은 매매차익을 남기려고 매수한 게 아니라 배당이 목적이었으니 원금만 회복하면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

 

삼성전기와 효성첨단소재가 약세장에서도 매우 강한 종목이라는 걸 새삼 알게 됐다.

 

이마트는 무려 4.90%나 하락했는데, 이마트가 SK 야구단을 인수한다는 소식을 악재로 받아들이는 듯 하다. 이마트는 26일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금은 1352억원이다.

 

그런데 과연 이게 악재일까? 인수가격도 예상가(1900억)보다 낮았고, 연간 적자도 6~8억 정도로 홍보와 시너지 효과로 보면 그다시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은데, 시장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나 보다. 

 

예상대로 한화솔루션과 동양물산은 2% 넘게 하락을 면치못했다. 정리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가 흥행하는지 여부를 본 후 다시 들어가도 늦지 않을 듯 하다. 

 

LS일렉트릭이 3% 넘게 하락한 건 가슴아픈 일이다. LS도 4.72%나 급락했는데, 아마도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이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8차례에 걸쳐 LS 주식 70만주(511억 원 어치)를 장내에서 매각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 같다. 회사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곧 다시 회복할 거란 희망을 걸어본다. 

 

한국철강이 내 예상대로 서서히 상승해주고 있다는 것도 흐뭇했다. 오늘 약세장에서도 1.43% 올랐다.

오늘 나는 수소경제테마 ETF를 소량(20주) 추가매수했다.

 

오늘 금값은 소폭 올랐다.

반응형

댓글()

효성티앤씨 거침없는 질주, 셀트리온 하방지지선 지켰다

투자기록|2021. 1. 21. 16:01
반응형

오늘은 지수가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 마감 10분을 앞두고 갑자기 매수세가 확 몰리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었다.

 

특히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에 그런 현상이 도드라졌다.

 

그 결과 코스피는 1.49%, 코스닥은 0.38% 상승으로 마무리됐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샀고,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샀다. 기관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팔았다.

 

기분 좋은 일은 이마트와 효성티앤씨, LS, 네이버, 현대차우, 그리고 코덱스 자동차 ETF가 의미있는 상승을 보여준 것이다.

 

효성티앤씨는 어제 9.74% 상승에 이어 오늘도 4.53% 올라주었고, 네이버도 오늘 4.71%나 올라 흐뭇했다.


쌍용양회와 한국기업평가는 소폭 하락했고, 풍력주인 씨에스윈드와 삼강엠앤티는 3% 내외로 내렸다.

 

셀트리온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더니 0.3% 강보합세를 보이며 오늘도 역시 하방지지선을 지켜냈다.

 

맥쿼리인프라도 다시 10,500원으로 50원 내렸다. 엊그제 추가매수한 현대차우가 5.60%나 올라준 것은 다행이었다.

 

어제 미국 증시가 좋아서인지, 관련 ETF는 모두 올랐다. 특히 FANG플러스가 3.97%나 올랐다. 덕분에 내 연금저축펀드도 배가 불렀다.

 

5G테크와 수소경제테마 ETF도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게다가 금값도 1% 올랐다.

 

한화솔루션은 예상을 깨고 어제까지 오르더니 오늘은 0.87% 소폭 하락했다.

반응형

댓글()

급락장에서 현대차와 5G ETF를 추가매수했다

투자기록|2021. 1. 18. 11:35
반응형

근래 들어 가장 큰 폭으로 증시가 급락했다. 코스피는 -2.33%, 코스닥은 -2.05% 하락했다.

 

그래도 코스피가 3000선을 지켜준 게 다행이랄까?

 

오늘 증시에는 반대매매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빌려서 투자한 사람들은 타격이 클 것이다.

 

장중 줄곧 반등하고 있던 셀트리온은 오후 들어 식약처 검증자문단의 승인권고가 나오자 하락세로 급반전, 무려 4.56%나 하락하며 마감했다. 발표 결과가 좀 흔쾌하지 않은 '조건부 승인권고'였던 탓인 듯 하다.

 

내 평균단가도 손실구간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끝까지 들고 가볼 생각이다. 회사 본연의 가치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

 

삼성전자도 4% 가까이 내렸다. 이재용 부회장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영향이 컸다. 내일도 하락하면 추가매수도 고민해볼 생각이다.

 

대부분의 보유종목이 다 하락한 가운데, 그나마 쌍용양회와 KODEX 반도체, 맥쿼리인프라가 강보합으로 버텨주었다.

 

특히 쌍용양회는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주택 공급 확대 방침을 밝힌 덕에 더 오를 수도 있었으나 지수의 압박으로 그 정도의 반등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

 

장 초중반까지 상승세를 보였던 효성티앤씨도 -0.20% 하락으로 버텼다.

 

한국기업평가도 -0.45%로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녹십자랩셀은 무려 -8.57%나 하락했다. 그래도 나는 아직 이익구간이다.

 

한화솔루션과 콜마비앤에이치는 며칠 전 매도한 게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현대차우를 114,000원에 소량 추가매수했는데, 110,500원으로 더 하락하여 마감했다.

 

5G테크 ETF도 12,400원에 소량 추가매수했다.

반응형

댓글()
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오늘 코스피 지수는 0.07% 내렸을 뿐인데, 내 보유종목의 변동폭은 컸다. 한국철강은 무려 10% 가까이 급등했고, 씨에스윈드와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삼강엠앤티 등은 3~4% 씩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작정하고 수익실현..

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LG생활건강 오랜만에 급등, 좋은 기업은 버티면 오른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세가 한국증시를 지탱했다. 연기금은 오늘도 줄창 팔았고, 금융투자는 사다 팔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거래금액은 그다지 크지 않았고, 개인이 코스피에서 2300억 원 매수한 덕에 +0.27%로 마감했다. 내 보..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