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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투자기록|2021. 4. 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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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재차 상회할 전망"이며 "2분기 영업이익도 827억 원으로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봤다.

 

특히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9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750.6%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수소 연료전지의 핵심인 탄소섬유의 경우 올해부터 연간 흑자 구조를 공고히 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봤다.

 

이에 따라 키움증권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배수 조정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54만 원에서 62만 원으로 14.8%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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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영업이익 급증 목표주가 또 상향

투자기록|2021. 4. 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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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목표주가를 또 올렸다.

 

이동욱 연구원은 2일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실적 프리뷰를 내고, 목표주가를 46만 8000원에서 54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 : 1분기 영업이익, 작년 연간 수치의 2.2배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최근 차량용 반도체 및 아디포티트릴이 촉발한 자동차부품/소재 서쁠라이 체인의 이상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성첨단소재의 타이어코드/에어백/산업용사/GST의 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효성첨단소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5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2.2배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의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실적 프리뷰

이 연구원은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실적 개선에 근거하여 54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면서 "한화첨단소재는 타이어코드 세계 1위 업체이고, 경쟁 타이어코드 업체들의 평균 배수가 13배인 점을 고려하면 무리하지 않은 수치"라고 말했다.

 

특히 "수소 관련 프리미엄은 아직 고려하지 않았다"며 "동사의 공식적인 발표 및 계획을 듣고 이를 반영할 생각"이라고 밝혀 수소 부문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추후 목표주가를 더 높일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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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배터리 소송 패소 여파 SK 지주도 내렸다

투자기록|2021. 2. 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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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증시는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과 배터리 소송에서 패소한 탓에 SK그룹주들이 많이 내렸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SK이노베이션이 4.22% 내렸고, SK는 2.42% 내렸다.

 

또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 시가총액이 55조에 이른다는 예상치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는 국내 이마트와 네이버를 비롯한 이커머스 종목의 주가가 오른 날이기도 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도 좋았고, 덕분에 5G 관련 ETF도 오랜만에 올랐다.

 

2월 15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오늘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샀고, 기관과 개인이 차익실현을 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샀고, 개인만 차익실현했다.

 

하지만 나는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팔 게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오늘 빠지는 종목들, 효성중공업과 효성첨단소재,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를 각각 소량씩 추가매수했다.

 

SK 지주가 주가가 그동안의 부진과 횡보세를 넘어 반등할 때쯤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SK하이닉스 배터리 소송 이슈로 인해 다시 내려앉은 점이 가슴 아팠다.

 

기분 좋은 일은 맥쿼리인프라가 마침내 오늘 지난 연말 가격을 회복했다는 것이다. 또한 연금저축계좌에서 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도 오랜 인내 끝에 내 평균단가를 회복했다. 덕분에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손실 구간의 종목이 하나도 없게 됐다.

 

미국MSCI리츠(합성 H)도 오랜만에 제법 많이(1.74%) 올랐다.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수익구간이지만, 내 주식계좌에서도 평균단가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좋은사람들은 도무지 회복 기미가 없다. 오늘도 1% 넘게 빠졌다. 다행히 비중은 높지 않아서 공부하는 셈 치고 끝까지 가지고 가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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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생각보다 좋은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투자기록|2021. 2. 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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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지난 1일에 이어 8일에도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기업이슈 브리프를 내놨다.

 

이안나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현재 탄소섬유 고압용기 시장에서 70% 정도는 CNG 압력용기이고, 그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곳이 수소 용기인데, 현재 미국, 유럽, 중국까지 수소 튜브트레일러가 확장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 이안나 연구원 보고서

이 연구원은 또 효성첨단소재의 아라미드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2500톤 추가 증설로 7월부터 본격 양산될 예정인데, 매출액 1000억 원에 영업이익 150억 정도를 예상했다. 또 2022년에는 매출액 1500억 원, 영업이익 225억 원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효성첨단소재의 목표주가는 17만 5000원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같은 긍정적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2월 8일 현재 효성첨단소재 주가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5영업일 연속 상승 후 첫 조정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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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뉴스에 급등하던 HMM 팔고 SK를 매수한 이유

투자기록|2021. 1. 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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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미국 증시가 많이 내렸고, 국내 증시도 하락이 예상된 날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장중 한때 코스피는 2% 넘게 내리다가 1.71% 하락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무려 2.50% 하락했다.

 

다행히 내 보유종목은 평균 0.94% 내리는 데 그쳤다.

 

장이 열리자 말자 급등하는 종목이 눈에 들어왔다. HMM이었다.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종목이었는데, 산업은행이 HMM 지분을 포스코에 매각한다는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라 급등하던 중이었다.

 

이렇게 어떤 이벤트에 요동치는 주식은 파는 게 좋겠다 싶었다. 15,000원에 전량 매도했다.

1월 28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매도 후, SK 7주를 신규매수했다. 평단가는 326,000원. 최태원 회장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철학이 평소 마음에 들었고, 최근 공격적 M&A와 신규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게 좋아보였기 때문이다.

 

SK는 지난해 SK E&S와 SK건설, SK이노베이션 등 관계사 전문 인력 20여 명으로 구성된 수소 사업 전담 조직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 SK는 국내에서 2023년 3만t 생산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28만t 규모의 수소 생산 능력을 갖추고 수소의 생산·유통·공급에 이르는 밸류 체인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수소 사업을 차세대 주력 에너지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SK그룹이 투자한 미국 수소에너지 업체 ‘플러그파워’의 탱크로리 모습. SK그룹


특히, SK㈜와 SK E&S는 미국 플러그파워의 지분 9.9%를 확보, 올해 첫 투자처로 글로벌 수소 기업을 선택했다. 1997년 설립된 플러그파워는 차량용 연료전지, 수전해(물에 전력을 공급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핵심 설비인 전해조, 액화수소플랜트 및 수소 충전소 건설 기술 등 다수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이번 투자로 플러그파워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만큼 양사 간 시너지를 통해 아시아 수소 시장의 리더십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플러그파워의 기술력을 활용해 SK가 구상하고 있는 수소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는 한편,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SK그룹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개발 기회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SK는 플러그파워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아시아 수소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등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12801032239344001)

 

내 보유종목 중 오늘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가 크게 올라주었고, 네이버와 셀트리온도 올랐다.

 

맥쿼리인프라도 이 어려운 장에서 또 50원 올라주어 고맙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씨에스윈드도 올랐다.

 

오늘 같은 급락장에선 SK 말고도 사고 싶은 종목이 많았다. 수소경제테마와 반도체 ETF도 더 사고 싶었으나 현금이 모자라 사지 못했다. 다만 삼성전기우와 이마트를 각 1주씩 추가매수했다.

 

유상증자 받기를 포기한 후 1주만 갖고 추이를 살피고 있는 한화솔루션은 5% 가까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5만 원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매수를 고려해볼 생각이다.

 

아침에 15.000원에 팔았던 HMM은 종가가 14,050원으로 마감되어 있었다. 팔기 잘했다는 생각이다.

 

금값은 소폭 올랐다.

 

참 오늘 삼성전자가 오늘 배당정책을 발표했다. 기존 결산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주당 354원이지만, 잔여재원을 활용한 특별배당금 성격으로 1578원을 더해 주당 1932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우선주의 경우 기존 결산 배당금 355원에 특별배당금 1578원을 더해 주당 1933원을 받는다. 덕분에 제법 두둑한 배당금을 받게 됐다. 아마 4월쯤 들어오겠지.

 

삼성전자는 실적도 아주 양호하게 나왔다.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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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하락한 날, 나는 샀다

투자기록|2021. 1. 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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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야말로 천당과 지옥을 오간 날이었다. 오전에 무섭게 오르더니 오후엔 무섭게 내리다가 점차 평정을 되찾은 장이었다. 종가는 코스피 -0.12%, 코스닥 -1.13% 하락으로 마감했다.

 

하락장에서 아내와 아들의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ETF를 매수해주었다. 다행이 매수가보다 약간이나마 상승한 상태로 마감되었다. 아내에게는 코스닥 150과 미국S&P500을, 아들에게는 두 종목과 함께 KODEX반도체까지 세 종목 ETF를 사줬다.

 

나도 KODEX반도체 20주를 추가매수했다.

 

오늘도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날이었다. 2차전지는 계속 오르락내리락 하더니 결국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풍력과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섹터의 종목들이 일제히 내렸다. 효성티앤씨, 씨에스윈드, 윌링스 등이 모두 내렸다. 그나마 한화솔루션이 종가에서 약간 상승으로 마감됐다.

 

이 와중에 나는 한화솔루션과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그리고 삼강엠앤티를 조금씩 추가매수했다.

 

카카오도 하락장을 틈타 추가매수하려 했으나 싸게 사려는 욕심 때문에 기회를 놓쳐 버렸다. 사기로 한 종목이면 과감히 매수해야 하는데, 우물쭈물하다가 그렇게 되어버렸다.

 

소탐대실이 될 것 같다.

 

다행스러운 건 그동안 계속 비실거리던 콜마비앤에이치와 동양물산이 각각 1.5, 1.62%나마 올라주었다는 것이다.

 

오늘은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무서웠다. 무려 4조 4791억원 어치를 쓸어담았다. 개인의 하루치 매수 규모로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기관은 무려 3조 7372억원 어치를 팔아제꼈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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