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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 비용 늘었지만 걱정할 건 없다

투자기록|2021. 4. 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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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이문종 수석연구원은 네이버(NAVER)에 대한 기업리포트에서 "1분기 영업이익은 28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0.9%)으로 컨센서스에 약간 못미치지만, 이는 능력 있는 개발자 채용과 임직원 동기부여를 위한 스톡옵션 교부에 따른 비용 발생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매출액은 1.53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나 늘었다며 광고와 커머스 등 주요 부문 성장세는 지속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52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네이버 주가는 39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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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강해지는 이커머스 영향력

투자기록|2021. 3. 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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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의 1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1조 4998억 원(전년동기 대비 +29.5%, 전분기 대비 -1.2%), 영업이익은 2990억 원(전년동기 대비 +2.5%)으로 전망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카카오페이증권 허제나 연구원은 'NAVER : 시장 강자의 정교해진 생태계 강화전략'이라는 보고서에서 1)검색 플랫폼 : 광고상품 단가상승 효과 지속 2)커머스 : 쇼핑 검색광고 매출 증가, 멤버십 가입자수 3백만 명 돌파 3)핀테크 : 페이거래액 증가육 60% 상회 4)콘텐츠 : 네이버웹툰 중심 외형성장 예상 등 모든 분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5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네이버 보고서

허제나 연구원은 목표주가 50만 원 상향의 근거로 "신세계그룹과 지분교환에 따른 가치를 반영, 시간 가중치를 조정했다"며 "3월말 왓패드 지분인수 완료, 2021년 3분기 이마트/트레이더스 장보기서비스 입점 및 일본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도입, 연 500여 개 브랜드스토어 입점 확대, 고도화 쇼핑솔루션 구독형 모델 적용 등 N생태계 강화 모멘텀은 충분하고, 광고시장 영향력 확대 선순환 효과도 뚜렷하므로 중장기 성장 관점 비중확대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코멘트했다.

 

특히 허 연구원은 이마트와 협업을 통한 효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첫째, 거래액 볼륨 증가에 따른 플랫폼 수수료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2020년 쓱닷컴은 3조 9236억 원 거래액(전년 대비 +37%) 규모를 시현했고, 전국 오프라인 점포망을 거점으로 근거리 배송 효율성 제고, 신선식품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빠르게 성장 중으로, 이는 2020년 네이버쇼핑 거래액 28조 원(전년대비 +44%)의 약 14% 규모로 네이버 장보기에 입점시 네이버쇼핑 거래액의 10% 이상 확대 효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네이버쇼핑에서 카테고리 경쟁력이 약했던 식품 영역을 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둘째, 오프라인 페이 활용 영역 확대를 통한 쇼핑 생태계 강화 효과가 예상된다. 네이버는 이마트 오프라인 점포에서도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는데, 2020년 전국 141개 이마트 점포에서 발생한 매출액 11.2조원의 5%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활용해 결제된다면 약 5600억 원 규모의 페이적립금 소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셋째, 쓱닷컴 물류센터를 활용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의 배송경쟁력 제고다. 이마트는 용인, 김포에 네오센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러들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신세계그룹이 유통하던 명품 브랜드를 네이버쇼핑에 입점, 판매하며 평균단가가 높은 상품 판매를 통한 거래규모 확대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런 분석대로라면 네이버는 단순 플랫폼 기업에서 거대 유통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허 연구원은 최근 매물로 나온 이베이코리아를 카카오나 네이버, 쿠팡 등 3사가 인수할 만한 요인이 거의 없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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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 목표주가 50만 원 by IBK투자증권 이승훈

투자기록|2021. 3. 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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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이승훈 연구원은 "NAVER, 일본 인터넷 시장 석권하러 간다"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네이버 목표주가를 50만 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이승훈 연구원은 3월 NAVER은 소프트뱅크와 공동으로 A홀딩스를 출범시키는데, A홀딩스가 지분 65%를 보유할 예정인 Z홀딩스는 라인과 야후재팬 지분 100%와 일본 내 월간 사용자수 1억 명 이상을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AI 기반 검생엔진, 스마트스토어 및 테크핀 플랫폼이 야후재팬과 결합되면 국내시장보다 4배 이상 큰 검색과 전자상거래 분야 경쟁 우위를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의 네이버에 대한 보고서

이승훈 연구원은 NAVER가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와 빅히트 자회사 비엔엑스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한국과 일본, 동남아를 넘어 웨스턴 지역까지 플랫폼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서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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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목표주가 50만 원, 쿠팡 상장에 네이버도 재평가해야

투자기록|2021. 2. 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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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네이버(NAVER) 주가가 많이 올랐다. 워낙 실적과 성장성이 좋기도 하지만,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가 최고 55조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오자, 쿠팡보다 이커머스 점유율이 앞서는 네이버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게 아니냐는 분위기가 형성된 영향도 크다.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두 개의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과 교보증권 박지원 연구원의 네이버 보고서다.

 

전월 보고서와 비교를 위해 현대차증권의 1월 25일 보고서도 맨 위에 캡처해 올려둔다.

 

현대차증권의 네이버 보고서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1월 25일 보고서에서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42만 원으로 제시했으나, 2월 15일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외신이 (쿠팡에 대해) 전망하는 시가총액은 기존 300억 불에서 최대 500억 불까지 상향"했는데 "이는 아마존 대비 절반 수준이고 알리바바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네이버 쇼핑 부분은 외형 측면에서 쿠팡과 1위를 다투는 TOP 2 사업자로, 자체 배송망 부재에 따른 쿠팡 대비 할인을 가정하더라도 네이버쇼핑 평가는 최소 6조~최대 18조원이 가능"하다고 봤다.

 

따라서 "쿠팡 가치 300억불(34조원)에 40% 할인을 적용, 네이버쇼핑 가치를 20.4조원으로 상향하고, 이에 따른 목표 시가총액도 기존 73.9조원에서 82.3조로 상향 조정"한 후, "목표 주가도 4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의 네이버 보고서

 

교보증권도 같은 날 비슷한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교보증권 박지원 연구원은 네이버에 대한 목표주가를 제시하진 않았지만 "인터넷 섹터 톱픽으로 제시하며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연구원은 그 근거로 "국내 2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쿠팡이 향후 성장성을 인정받아 뉴욕증시 상장에 성공하면, 국내 1위 사업자인 네이버쇼핑 또한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점유율은 네이버 17%, 쿠팡 13%"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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