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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영업이익 급증 목표주가 또 상향

투자기록|2021. 4. 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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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목표주가를 또 올렸다.

 

이동욱 연구원은 2일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실적 프리뷰를 내고, 목표주가를 46만 8000원에서 54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 : 1분기 영업이익, 작년 연간 수치의 2.2배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최근 차량용 반도체 및 아디포티트릴이 촉발한 자동차부품/소재 서쁠라이 체인의 이상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성첨단소재의 타이어코드/에어백/산업용사/GST의 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효성첨단소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5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2.2배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의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실적 프리뷰

이 연구원은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실적 개선에 근거하여 54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면서 "한화첨단소재는 타이어코드 세계 1위 업체이고, 경쟁 타이어코드 업체들의 평균 배수가 13배인 점을 고려하면 무리하지 않은 수치"라고 말했다.

 

특히 "수소 관련 프리미엄은 아직 고려하지 않았다"며 "동사의 공식적인 발표 및 계획을 듣고 이를 반영할 생각"이라고 밝혀 수소 부문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추후 목표주가를 더 높일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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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여전히 저평가" 목표주가 상향

투자기록|2021. 3. 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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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또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를 내고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24일 '효성첨단소재 :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55만 3000원으로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또 "2021년 1분기 매출액은 7616억 원(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10.7%), 영업이익 658억 원(+79.3%, +131.7%)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본업인 타이어보강재 가동률 및 가격 상승, 스틸코드 베트남 이설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 스판덱스 호황으로 인한 베트남 스판 이익률 상승, 아라미드, 탄소섬유의 견조한 수익성이 예장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이베스트증권 이안나 연구원의 보고서

나는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를 모두 팔아 수익을 실현해버렸다.

 

요즘 두 종목 주가가 계속 오르는 걸 보며 다시 진입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 그런도 오늘도 효성첨단소재는 8.8%나 올라버렸다. 이렇게 오르는 상황에서 재진입하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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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1분기 실적 무려 83% 증가...목표주가 43만원

투자기록|2021. 3. 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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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증권사에서 나온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는 모두 긍정 일색이었다. '더 이상 좋을 수 없다', '안 좋은 걸 찾아보려 해도 없다'는 등 최고의 찬사들이었다.

 

오늘(3월 4일) 키움증권에서 나온 보고서도 이전의 보고서들과 다르지 않았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 : 세계 1위 업체의 본격적 실적 턴어라운드 움직임]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효성첨단소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전년 대비 82.9%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썼다.

 

이들 연구원은 "캐시카우 제품군인 타이어보강재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기타 부문도 베트남 스판덱스 스프레드 상승 및 특수섬유(탄소섬유/아라미드)의 견고한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의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

또 "효성첨단소재는 올해 4월 완공하는 아라미드 증설 설비의 효과가 7월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으로 "증산분이 바로 소화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국내 유일의 프리커서 통합 탄소섬유 업체인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프리미엄을 줄 필요가 있어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효성첨단소재의 목표주가를 43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지난 2월 8일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제시한 37만 5000원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다.

 

이 덕분인지 오늘 효성첨단소재는 한국증시의 전반적 하락세 속에서도 10% 내외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같은 그룹의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효성 등도 동반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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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생각보다 좋은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투자기록|2021. 2. 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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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지난 1일에 이어 8일에도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기업이슈 브리프를 내놨다.

 

이안나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현재 탄소섬유 고압용기 시장에서 70% 정도는 CNG 압력용기이고, 그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곳이 수소 용기인데, 현재 미국, 유럽, 중국까지 수소 튜브트레일러가 확장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 이안나 연구원 보고서

이 연구원은 또 효성첨단소재의 아라미드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2500톤 추가 증설로 7월부터 본격 양산될 예정인데, 매출액 1000억 원에 영업이익 150억 정도를 예상했다. 또 2022년에는 매출액 1500억 원, 영업이익 225억 원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효성첨단소재의 목표주가는 17만 5000원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같은 긍정적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2월 8일 현재 효성첨단소재 주가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5영업일 연속 상승 후 첫 조정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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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되는 수소경제 기업 효성첨단소재 급등 이유

투자기록|2021. 1. 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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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나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를 일컬어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수소경제 관련기업"이라고 지칭하며 2020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올 하반기부터 탄소섬유가 현대차 넥쏘에 적용이 기대되며, 자동차 이외에도 다양한 인프라 관련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4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효성첨단소재는 그동안 상승하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상승폭이 크지 않아 다소 지루했던 종목이다.

 

하지만 이 보고서 발표와 함께 22일 오전 11시 현재 주가가 9% 이상 급등하고 있다. 거래량도 많이 늘었다.

 

앞으로도 계속 주목해야 할 종목이다.

 

효성첨단소재 1월 22일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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