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효성티앤씨 급등 이유...스판덱스 가격 68% 폭등

투자기록|2021. 3. 11. 11:30
반응형

대신증권 한상원 연구원은 효성티앤씨 목표주가를 7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1일 보고서에서 한 연구원은 "효성티앤씨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0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3월초 중국 스판덱스 가격은 kg당 10달러로 작년 말 대비 68%나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도 2205억 원으로 추가 증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0만 원 대비 40%나 상향 조정한 70만 원으로 제시했다.

 

현대 효성티앤씨 주가는 전일 종가보다 7.36% 급등한 45만 9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의 효성티앤씨 보고서

반응형

댓글()

효성첨단소재 1분기 실적 무려 83% 증가...목표주가 43만원

투자기록|2021. 3. 4. 15:27
반응형

그동안 증권사에서 나온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는 모두 긍정 일색이었다. '더 이상 좋을 수 없다', '안 좋은 걸 찾아보려 해도 없다'는 등 최고의 찬사들이었다.

 

오늘(3월 4일) 키움증권에서 나온 보고서도 이전의 보고서들과 다르지 않았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 : 세계 1위 업체의 본격적 실적 턴어라운드 움직임]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효성첨단소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전년 대비 82.9%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썼다.

 

이들 연구원은 "캐시카우 제품군인 타이어보강재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기타 부문도 베트남 스판덱스 스프레드 상승 및 특수섬유(탄소섬유/아라미드)의 견고한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의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

또 "효성첨단소재는 올해 4월 완공하는 아라미드 증설 설비의 효과가 7월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으로 "증산분이 바로 소화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국내 유일의 프리커서 통합 탄소섬유 업체인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프리미엄을 줄 필요가 있어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효성첨단소재의 목표주가를 43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지난 2월 8일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제시한 37만 5000원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다.

 

이 덕분인지 오늘 효성첨단소재는 한국증시의 전반적 하락세 속에서도 10% 내외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같은 그룹의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효성 등도 동반상승하고 있다.

반응형

댓글()

매각 뉴스에 급등하던 HMM 팔고 SK를 매수한 이유

투자기록|2021. 1. 28. 16:10
반응형

어젯밤 미국 증시가 많이 내렸고, 국내 증시도 하락이 예상된 날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장중 한때 코스피는 2% 넘게 내리다가 1.71% 하락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무려 2.50% 하락했다.

 

다행히 내 보유종목은 평균 0.94% 내리는 데 그쳤다.

 

장이 열리자 말자 급등하는 종목이 눈에 들어왔다. HMM이었다.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종목이었는데, 산업은행이 HMM 지분을 포스코에 매각한다는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라 급등하던 중이었다.

 

이렇게 어떤 이벤트에 요동치는 주식은 파는 게 좋겠다 싶었다. 15,000원에 전량 매도했다.

1월 28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매도 후, SK 7주를 신규매수했다. 평단가는 326,000원. 최태원 회장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철학이 평소 마음에 들었고, 최근 공격적 M&A와 신규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게 좋아보였기 때문이다.

 

SK는 지난해 SK E&S와 SK건설, SK이노베이션 등 관계사 전문 인력 20여 명으로 구성된 수소 사업 전담 조직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 SK는 국내에서 2023년 3만t 생산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28만t 규모의 수소 생산 능력을 갖추고 수소의 생산·유통·공급에 이르는 밸류 체인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수소 사업을 차세대 주력 에너지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SK그룹이 투자한 미국 수소에너지 업체 ‘플러그파워’의 탱크로리 모습. SK그룹


특히, SK㈜와 SK E&S는 미국 플러그파워의 지분 9.9%를 확보, 올해 첫 투자처로 글로벌 수소 기업을 선택했다. 1997년 설립된 플러그파워는 차량용 연료전지, 수전해(물에 전력을 공급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핵심 설비인 전해조, 액화수소플랜트 및 수소 충전소 건설 기술 등 다수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이번 투자로 플러그파워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만큼 양사 간 시너지를 통해 아시아 수소 시장의 리더십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플러그파워의 기술력을 활용해 SK가 구상하고 있는 수소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는 한편,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SK그룹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개발 기회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SK는 플러그파워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아시아 수소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등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12801032239344001)

 

내 보유종목 중 오늘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가 크게 올라주었고, 네이버와 셀트리온도 올랐다.

 

맥쿼리인프라도 이 어려운 장에서 또 50원 올라주어 고맙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씨에스윈드도 올랐다.

 

오늘 같은 급락장에선 SK 말고도 사고 싶은 종목이 많았다. 수소경제테마와 반도체 ETF도 더 사고 싶었으나 현금이 모자라 사지 못했다. 다만 삼성전기우와 이마트를 각 1주씩 추가매수했다.

 

유상증자 받기를 포기한 후 1주만 갖고 추이를 살피고 있는 한화솔루션은 5% 가까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5만 원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매수를 고려해볼 생각이다.

 

아침에 15.000원에 팔았던 HMM은 종가가 14,050원으로 마감되어 있었다. 팔기 잘했다는 생각이다.

 

금값은 소폭 올랐다.

 

참 오늘 삼성전자가 오늘 배당정책을 발표했다. 기존 결산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주당 354원이지만, 잔여재원을 활용한 특별배당금 성격으로 1578원을 더해 주당 1932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우선주의 경우 기존 결산 배당금 355원에 특별배당금 1578원을 더해 주당 1933원을 받는다. 덕분에 제법 두둑한 배당금을 받게 됐다. 아마 4월쯤 들어오겠지.

 

삼성전자는 실적도 아주 양호하게 나왔다.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반응형

댓글()

효성티앤씨 주가 급등 이유, "아직도 너무 싸다" by 대신증권

투자기록|2021. 1. 20. 10:54
반응형

대신증권 한상원 연구원은 19일 발표한 효성티앤씨 보고서에서 "아직도 너무 싸다"는 의견을 내놨다.

 

효성티앤씨 주가는 어제(19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 중이다.

 

한상원 연구원은 효성티앤씨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65.9% 증가한 1천97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치(796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4분기 스판덱스 영업이익률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과거 스판덱스 초호황기였던 2017년 2분기 기준 최대 수익성을 넘어섰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특히 "글로벌 2위 스판덱스 업체인 중국 절강화펑(Zhejiang Huafeng)의 시가총액은 9조6000억 원으로, 이와 비교하면 1위 기업인 효성티앤씨의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6개월 목표주가를 40만 원으로 제시했다.

 

 

반응형

댓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받을까 말까...결정했다

투자기록|2021. 1. 14. 16:23
반응형

오늘 증시는 변동폭이 다소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혼조세였다. 오늘도 개인은 샀고, 기관은 1조4000억 이상 팔았다.

 

삼성전자는 보합, 삼성전자우는 0.25% 소폭 반등했다. 

 

지수는 막판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소폭 반등했다.

 

오늘은 효성티앤씨가 가장 많이 상승했다. 키움증권이 효성티앤씨의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예상하며 목표 주가를 29만 원에서 3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 여파인 듯 하다.

 

"키움증권은 효성티앤씨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907억원으로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수출주에 부정적인 환율 효과에도 불구하고 주력 제품인 스판덱스가 수급 타이트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섬유부문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7% 증가한 824억원으로 내다봤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14일 리포트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마스크, 보호복, 레깅스용 수요 증가와 성수기 효과로 스프레드 호조세가 유지됐다”며 “부진했던 인도 신규 스판덱스 플랜트 가동률도 100%까지 올라왔다”고 전했다.

무역/기타부문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44.4% 증가할 전망이다. 전방 자동차·타이어 판매량 증가로 베트남 타이어코드의 실적이 개선됐고 반도체와 LCD 업황 호조로 중국에서도 높은 수익성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4분기에 터키/브라질 스판덱스 증설 발표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중국 효성 스판덱스(닝샤) 주식의 신규 취득을 결정했다. 약 750억원을 투자해 올해 말까지 3만6000톤의 신설을 하며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같은 그룹 계열사인 효성첨단소재도 올랐다. 하지만 효성중공업은 소폭 하락했다.

 

이마트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빠졌는데, 하락폭은 어제보다 줄었다.

 

셀트리온은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성공 발표에도 불구하고 큰 폭(-7.6%)으로 하락했다. 아마 재료소멸로 받아들였거나, 성공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매출로 이어지진 않을 것 같다는 증권사의 부정적 분석 탓인듯 하다. 주가도 이미 고점이었고...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서 사용승인이 나면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전체적인 기업 실적도 좋을 것으로 보아 팔지는 않고 보유할 생각이다.

 

씨에스윈드도 유상증자를 앞둔 탓인지 계속 내리고 있다. 맥쿼리인프라가 유증 전후로 계속 흘러내리고 있는 것처럼.... 하지만 씨에스윈드 유증은 받을 생각이다.

 

한화솔루션도 대규모 유상증자가 예정되어 있다. 무려 1조 2000억이다. 내일(15일)까지 주식을 보유하면 권리락이 되고 신주인수권을 받게 된다. 고민했다. 결국 나는 유증을 받지 않기로 했다. 유증 후 주가가 하락하면 그때 재매수를 고민해볼 생각이다.

 

그래서 오늘 과감하게 1주만 남기고 나머지는 익절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오늘도 소폭 반등했고, 한국기업평가도 소폭 반등했다.

 

동양물산은 3.61%나 올라주었다. 삼성전기도 계속 오르고 있다.

 

금값은 오늘도 소폭 하락했다.

반응형

댓글()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

하락하는 증시에서도 오른 효성첨단소재와 SK

21일 한국증시는 하락했다. 그동안 줄곧 오르기만 했으니 조정이 나올만도 했다. 마침 미국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한 후였다. 기관과 외국인이 많이 팔았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그랬다. 개인만 양 증시에서 많이 샀다. 개인은 코스..

한화솔루션 효성첨단소재 재진입 성공

오늘은 장중 MTS를 자주 들여다볼 기회가 없었다. 마감 후에 보니 기관과 외국인이 샀고, 개인은 매도했다. 오늘은 금융투자가 많이 샀다. 연기금은 오늘도 팔았고. 코스피는 반대다. 기관과 외국인이 팔았고, 개인만 샀다. 어제..

횡보하던 삼성전기 본격 반등 시작됐나? 한국철강은 하락

기관이 초중반까지 코스피에서 매수세를 보이다 후반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그래서 지수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장중 3200선을 넘었으나 막판에 아래로 내려왔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고, 개인이 매도했다. 내 보유종..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훨훨 날아오른 날

오늘은 개인이 끌어올린 코스피와 코스닥이었다. 코스피 지수는 0.13% 올랐고, 코스닥은 0.76% 올랐다. 하지만 내 보유종목 평균은 0.63% 올랐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배당금도 들어오고, 주가도 올랐으니 기분좋은 날이다..

실적 레벨 업 삼성전기 주가 견인할 것

유진투자증권도 15일 삼성전기에 대한 1분기 실적 프리뷰를 통해 "매출액 2조 2585억 원(전분기 대비 +19.9%), 영업이이기 3308억 원(+2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1년 삼성전기의 연간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