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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투자기록|2021. 4. 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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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만 원을 유지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화장품 섹터 내 그간 주가수익률이 부진했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최근 LG생활건강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그러나 차별화된 경쟁력과 탁월한 비용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계속해 우월한 실적으로 이어갈 것이어서 중장기 관점에서 실적과 주가의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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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LG생건 SK 셀트리온, 저가 매수 기회일까?

투자기록|2021. 4. 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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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은 미국증시가 부활절로 휴장일이었고, 5일은 중국과 홍콩, 대만 증시가 휴장이었다. 홍콩은 부활절로, 중국과 대만은 청명절을 맞아 각각 휴장했다고 한다. 홍콩은 청명절과 부활절 연휴로 6일까지 휴장 후 7일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은 5일까지 휴장한 후 6일 개장한다.

 

그래서인지 5일 한국증시는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약간 눈치보는 장세가 느껴졌다.

 

그래도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해주는 바람에 0.26% 올랐다.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연기금과 금융투자 등 기관은 오늘도 내내 팔았다.

 

4월 5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도 좀 올랐다. 특히 한국철강이 6.45%, 효성첨단소재가 3.25% 올랐다. 하지만 보유비중이 낮은 게 아쉬웠다.

 

효성첨단소재는 증권사의 긍정적 보고서가 줄이어 나오고 있는데다, 장중 탄소섬유 공급계약 공시까지 나왔다.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에 이어 연속으로 올랐다. 8만 원대 중반에 안착했는데, 8만 1000원대에 추가매수하지 않았던 게 역시 좀 아쉽다.

 

오늘 나는 네이버 1주를 37만 5500원에 추가매수했다. 현재 14주 보유 중이다.

 

LG생활건강우는 마감직전 동시호가에서 0.14% 오른채 마감했지만, 아직도 69만 3000원대에 머물어 있다. 이것도 추가매수해야 하나 고민이다.

 

한때 평단가를 회복했던 SK는 다시 하락해 소폭 손실 중이다. 이 또한 추가매수 고민 대상이다. 그런데 지금도 이미 삼성전자 다음으로 비중이 높다.

 

 

셀트리온이 오늘 많이 하락하기에 30만 9000원과 30만 8000원에 각 1주씩 추가매수했다. 유럽에서 렉키로나주 공급계약 낭보가 들려오길 기대해본다.

 

한화솔루션은 오늘 4만 8150원까지 빠졌지만, 재매수는 하지 않았다. 이미 적지 않게 수익 실현을 했으므로 느긋하게 더 하락할 때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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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실적 견조...점진적 매수 권고

투자기록|2021. 4. 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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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증권사 리포트는 LG생활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유안타증권 박은정 연구원도 5일 기업 리포트 'LG생활건강 : 최고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을 발표했다.

 

박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LG생활건강은 환경 친화적 행보와 경영 투명성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어 "1분기 영업이익 3626억 원(전년 대비 +9%)으로 예상하며, 여전히 견고한 실적"이라며 "중국의 소비가 지난해 대비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고가 중심 수요'라는 트랜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 부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LG생활건강의 2021년 연결 매출 8.8조 원(전년 대비 +12%), 영업이익 1.4조 원(전년 대비 +13%)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만 원을 유지하며 점진적 매수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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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분기 실적 시장기대치에 부합...그런데 주가는?

투자기록|2021. 3. 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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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에 대한 실적 프리뷰가 나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린아 연구원은 26일 LG생활건강에 대한 2021년 1분기 실적 프리뷰에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조 360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한 3566억 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1분기 중국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518억 원으로 추정하면서, "올해 1~2월 합산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이 전년 동기대비 40.7% 증가했고, 중국 전체 소매판매액 또한 33.8% 증가하며 소비 회복이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고 코멘트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LG생활건강에 대한 실적 프리뷰 보고서

이에 따라 오 연구원은 목표주가 2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 주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로 봐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며 "중국 소비 회복에 따라 화장품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럭셔리 위주 포트폴리오가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호실적 전망 속에서도 LG생활건강 주가는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26일 LG생활건강은 1.36% 내린 152만 4000원이며, 내가 보유하고 있는 LG생활건강우는 오늘 1.46% 올랐음에도 아직 70만 원에 훨씬 못미치는 69만 5000원에 머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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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추가매수, 한국철강 신규매수한 이유

투자기록|2021. 1. 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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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급락하더니 오늘은 급등했다. 하지만 이전 고점을 다 회복하진 못했다.

 

코스피는 2.61% 올랐고, 코스닥도 1.38% 반등했다.

 

심지어 삼성전자도 올랐다. 이재용 구속으로 삼성에 큰 일이나 날 듯이 떠들던 사람들이 무색하게 됐다.

 

오르니 개인은 팔았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섰다.

 

나로선 이마트의 반등과 삼성전기, 쌍용양회, 2차전지, 자동차, 씨에스윈드, 현대차우의 급등이 반가웠다. 쌍용양회는 시멘트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인듯 하다. 오늘 모든 시멘트주와 건설주가 오른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특히 어제 추가매수한 현대차우가 올라주니 흐믓하다.

 

셀트리온은 오늘도 내렸으나 장중에는 상승세도 보이는 등 하락세가 주춤해졌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제약은 약간 반등 마감했다.

 

LG생활건강우도 소폭 하락했다. 내 평균단가보다 내려가는 걸 보고 1주 추가매수했다. LG생활건강우는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4월부터 10개월째 횡보하고 있다.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

 

오늘은 코스닥150과 삼성전자우도 조금씩 더 샀다. 불타기다.

 

한국철강을 척후병 삼아 신규매수했다. 주택공급이 늘어나면 철근 수요도 늘겠지. 

 

수익실현 후 1주만 갖고 있던 녹십자랩셀은 오늘 익절해버렸다. 아무래도 바이오주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

 

하락을 예상하고 역시 1주만 남겨두고 수익실현했던 한화솔루션은 예상을 깨고 오늘 6% 이상 올랐다. 내가 팔았던 가격까지 다시 올라왔다. 조금 더 지켜보고 재매수 여부를 판단해볼 생각이다.

 

배당을 노리고 보유 중인 한국기업평가는 오늘 같은 급등장에서도 또 1% 내렸다. 이러다간 손실구간으로 내려앉지 않을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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