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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목표주가 27만원...2개월째 횡보 중

투자기록|2021. 4. 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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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에 대한 증권사 보고서는 다들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조정 후 2개월간 횡보 중이다.

 

하이투자증권 고의영 연구원은 "실적에 대한 추가 눈높이 상향을 위해서는 부품 가격 상승이 필요한데, 동사가 mlcc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럼에도 'buy'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펀더멘털 개선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27만 원을 유지했다. 삼성전기의 현재 주가는 19만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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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분기 실적 크게 개선...매수 관점 유지

투자기록|2021. 4. 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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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삼성전기의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6% 증가한 2조 3484억 원, 영업이익은 24.2% 증가한 3137억 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망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김운호 연구원은 "MLCC 업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2021년 영업이익이 1.2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면서 "MLCC 업종 둔화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매수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24만 원을 유지했는데, 현재 삼성전기 주가는 19만 1000원으로 부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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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렉키로나주 공급계약 체결, 주가 영향은?

투자기록|2021. 3. 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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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은 코스피 지수가 1.12%나 올랐지만, 내 보유종목은 그만큼에 미치지 못했다.

 

오랜만에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매수한 날이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6000억 이상 팔았다.

 

코스닥도 0.42% 올랐는데, 역시 개인은 팔고 기관과 외국인은 샀다.

 

3월 30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에서는 한동안 큰 손실구간이었던 SK 지주사 주가가 4.66%나 올라준 게 반가웠다. 네이버도 1.21% 올랐고, 삼성전기도 모처럼 1% 이상 올랐다.

 

다만 며칠동안 계속 올랐던 쌍용양회가 2.59% 내렸고, 한화솔루션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아쉽지 않다.

 

씨에스윈드와 상아프론테크, 효성중공업은 올랐고, 효성첨단소재와 삼강엠앤티는 내렸다. 그린에너지 관련주라고 해서 모두 같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한국철강은 오늘도 오른 반면 셀트리온은 2% 가량 내렸다.

 

셀트리온은 마감 후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과 항체치료제(렉키로나주) 2868억 원(매출액 대비 23.8%)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내일 이것이 주가에 어떻게 반영될 지 주목된다. 특히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가 포함되었다는 건 유럽 시장 개척이 이뤄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보인다.

 

2처전지 ETF도 전반적으로 2~3% 정도 올랐다. 2차전지가 드디어 바닥을 찍고 오름세로 돌아섰다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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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주가 많이 내렸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투자기록|2021. 3. 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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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삼성전기 주가가 2월 이후 많이 내렸다. 1월 26일 21만 7000원이던 삼성전기는 3월 10일 18만 1000원까지 하락했다가 11일과 12일 이틀 연속 올라 19만 2500원에 머물고 있다.

 

이렇게 주가가 크게 하락함에 따라 "회사에 뭔가 문제가 생긴 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하지만 12일 키움증권에서 나온 기업브리프는 여전히 탄탄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1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리 전망"이라며 "역시 MLCC가 선전하고 있고, 언텍트 기기 및 스마트폰 수요가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영업이익은 3143억 원(전분기 대비 24%, 전년 대비 91%)으로 시장 기대치(2962억 원)를 충족시킬 것"으로 봤다.

 

키움증권의 삼성전기 보고서

또 2분기도 계절적 감익이 예상되지만, MLCC가 호실적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MLCC 재고가  건전한 상태이며, 전장수요를 겨냥한 중국 천진 공장도 이르면 2분기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것이고,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가 완화되는 하바기에 적극적인 확판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니 주가가 수급 문제로 하락하긴 했지만 별로 걱정할 일은 아니다.

 

삼성전기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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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한화솔루션을 추가매수했다

투자기록|2021. 2. 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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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은 조정장이었다. 코스피는 0.93% 내렸고, 코스닥은 막판에 밀어올려 +0.21%로 마감됐다.

 

내 보유종목 평균단가는 0.6% 하락했다.

 

개인이 코스피에서 무려 1조 8000억, 코스닥에서 1600억 매수했고, 기관은 무지하게 팔았다. 외국인도 5000억 이상 팔았다.

 

2월 17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그래도 효성티앤씨와 2차전지 ETF, 효성첨단소재, LS, 맥쿼리인프라, 한국기업평가, 한국철강 등이 올라주었다. 윌링스도 조금 올랐다.

 

하락하는 종목 중에서 SK를 29만 7500원에 추가매수했고, 삼성전기를 19만 7500원에, 효성중공업을 8만 100원에 추가매수했다. 한화솔루션도 5만 1900원에 추가매수했다.

 

내일은 중국시장이 춘절 연휴를 마치고 열리는 날이다. 홍콩과 대만시장은 오늘도 열린 모양인데, 좀 올랐다.

 

덕분에 연금저축계좌의 차이나전기차와 차이나CSI300 ETF도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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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인수는 과연 악재일까?

투자기록|2021. 1. 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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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수는 둘 다 하락했다. 코스피는 2% 넘게 빠졌고, 어제 1000을 넘었던 코스닥은 0.53% 빠져 994로 마감했다.

 

개인이 무려 4조 2000억을 순매수했고, 기관 2조 2000억, 외국인도 2조 가까이 매도했다. 코스닥도 개인은 사고 기관과 외국인은 팔았다.

 

코스피의 경우 237종목이 올랐고, 639종목이 내렸다. 코스닥은 상승이 437종목, 하락이 893종목이었다.

 

1월 26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 중에서도 삼성전기, 2차전지테마, LG생활건강우,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맥쿼리인프라, 한국철강, 삼성전기우 등 8종목을 뺀 28종목이 내렸다.

 

그래도 웬 일로 맥쿼리인프라가 무려 200원 올라 10,800원이 된 게 기특하다. 물론 이 종목은 매매차익을 남기려고 매수한 게 아니라 배당이 목적이었으니 원금만 회복하면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

 

삼성전기와 효성첨단소재가 약세장에서도 매우 강한 종목이라는 걸 새삼 알게 됐다.

 

이마트는 무려 4.90%나 하락했는데, 이마트가 SK 야구단을 인수한다는 소식을 악재로 받아들이는 듯 하다. 이마트는 26일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금은 1352억원이다.

 

그런데 과연 이게 악재일까? 인수가격도 예상가(1900억)보다 낮았고, 연간 적자도 6~8억 정도로 홍보와 시너지 효과로 보면 그다시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은데, 시장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나 보다. 

 

예상대로 한화솔루션과 동양물산은 2% 넘게 하락을 면치못했다. 정리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가 흥행하는지 여부를 본 후 다시 들어가도 늦지 않을 듯 하다. 

 

LS일렉트릭이 3% 넘게 하락한 건 가슴아픈 일이다. LS도 4.72%나 급락했는데, 아마도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이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8차례에 걸쳐 LS 주식 70만주(511억 원 어치)를 장내에서 매각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 같다. 회사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곧 다시 회복할 거란 희망을 걸어본다. 

 

한국철강이 내 예상대로 서서히 상승해주고 있다는 것도 흐뭇했다. 오늘 약세장에서도 1.43% 올랐다.

오늘 나는 수소경제테마 ETF를 소량(20주) 추가매수했다.

 

오늘 금값은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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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추가매수, 한국철강 신규매수한 이유

투자기록|2021. 1. 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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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급락하더니 오늘은 급등했다. 하지만 이전 고점을 다 회복하진 못했다.

 

코스피는 2.61% 올랐고, 코스닥도 1.38% 반등했다.

 

심지어 삼성전자도 올랐다. 이재용 구속으로 삼성에 큰 일이나 날 듯이 떠들던 사람들이 무색하게 됐다.

 

오르니 개인은 팔았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섰다.

 

나로선 이마트의 반등과 삼성전기, 쌍용양회, 2차전지, 자동차, 씨에스윈드, 현대차우의 급등이 반가웠다. 쌍용양회는 시멘트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인듯 하다. 오늘 모든 시멘트주와 건설주가 오른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특히 어제 추가매수한 현대차우가 올라주니 흐믓하다.

 

셀트리온은 오늘도 내렸으나 장중에는 상승세도 보이는 등 하락세가 주춤해졌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제약은 약간 반등 마감했다.

 

LG생활건강우도 소폭 하락했다. 내 평균단가보다 내려가는 걸 보고 1주 추가매수했다. LG생활건강우는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4월부터 10개월째 횡보하고 있다.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

 

오늘은 코스닥150과 삼성전자우도 조금씩 더 샀다. 불타기다.

 

한국철강을 척후병 삼아 신규매수했다. 주택공급이 늘어나면 철근 수요도 늘겠지. 

 

수익실현 후 1주만 갖고 있던 녹십자랩셀은 오늘 익절해버렸다. 아무래도 바이오주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

 

하락을 예상하고 역시 1주만 남겨두고 수익실현했던 한화솔루션은 예상을 깨고 오늘 6% 이상 올랐다. 내가 팔았던 가격까지 다시 올라왔다. 조금 더 지켜보고 재매수 여부를 판단해볼 생각이다.

 

배당을 노리고 보유 중인 한국기업평가는 오늘 같은 급등장에서도 또 1% 내렸다. 이러다간 손실구간으로 내려앉지 않을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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