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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주, 최신원 비자금 악재 불구 목표주가 45만 원 매수의견

투자기록|2021. 3. 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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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K 주가가 많이 빠졌다. 전고점 36만 원에서 현재 26만 원까지 내려갔으니 거의 30% 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SK와 CJ, LG 등 지주회사에 대한 증권사 주간 리포트가 나왔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주 연속 지주업종 주가 부진"이라는 보고서에서 SK의 경우 "SK이노베이션이 22개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는 미국 ICT의 의견서가 공개되고, LG에너지솔루션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협상이 부진하다는 입장이 나왔으며,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을 수사하던 검찰이 (주)SK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SK 최태원 회장이 수사대상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투자가 우려가 있다"며 주가 하락 이유를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검찰 측에서 최태원 회장이 입건 또는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SK 지주회사 NAV에서 SK이노베이션이 미치는 영향은 30% 이내로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한 주간 주가 부진은 과도한 것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SK에 대한 목표주가를 45만 원으로 유지하면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유안타증권의 SK 지주 등 지주회사 주가에 대한 주간 리포트

 

한편 지난 2월 26일에는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이 보고서를 통해 "수소 생태계 구축을 통해 향후 밸류 상승을 도모할 것"이라며 SK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아래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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