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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파는 게 아니라 관계를 팔아야 한다

업무기록|2019. 7. 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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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미디어먼데이 오프라인모임
도파민

돈을 내고 음악 듣는 사람과 공짜로 듣는 사람은 도파민 분출 다르다. 기사도 돈을 내면 더 열심히 읽는다.

회원과 구독자
오너십의 시대는 가고 유저십 시대가 왔다.

미디어오늘. 구독은 하는데 신문은 안받겠다는 독자 절반

신문 쌓아두는 걸 부담스러워한다. 곤도 마리에 증후군.
가치와 관계를 팔아야 한다.

좋은 콘텐츠가 수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1년 단위 구독연장 전화하면 70% 중단
그래서 전화 않고 지로용지 보낸다

후원회원에게 1년에 한 번은 기프티콘이든 책이든 보내자. 깜짝선물 보내주자.

뉴스레터가 되살아나고 있다.

내가 00일보 회원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해줘라.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연간결제보다는 정기결제가 신문사에 유리하다.



박대용

뉴스타파가 후원 버튼과 제보 버튼을 나란히 배치해둔 까닭
후원회원 가입단계에서 개인정보 입력 순서에서 이탈율이 높다. 그래서 액수 기입난을 맨 위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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