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횡보하던 삼성전기 본격 반등 시작됐나? 한국철강은 하락

투자기록|2021. 4. 19. 15:56
반응형

기관이 초중반까지 코스피에서 매수세를 보이다 후반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그래서 지수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장중 3200선을 넘었으나 막판에 아래로 내려왔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고, 개인이 매도했다.

 

2021년 4월 19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내 보유종목 중에서는 한국철강과 효성첨단소재, NHN한국사이버결제가 많이 내렸다. NHN한사결은 내일 상황을 보고 매도 여부를 판단해볼 참이다.(어차피 배당으로 받은 2주다.)

 

한국철강이 3.40%나 내린 이유를 찾아봤지만 딱히 알 수가 없었다.

 

다행이었던 것은 삼성전기가 초소형 MLCC 개발 소식 덕분인지 3% 가까이 올랐고, 쌍용C&C도 3% 올랐다. SK 지주도 2.45%나 올랐는데, 이렇게 쉬지 않고 오르니 추가매수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LG생활건강우도 정말이지 오랜만에 1.63% 올랐는데, 거래량도 하루 평균 5000주 정도의 2배인 1만 주를 넘겼다.

 

2차전지 ETF는 보합 또는 하락했다. 이 틈을 타 KRX2차전지K-뉴딜을 추가매수했다.

 

효성첨단소재도 1주 추가매수했고, 수소경제테마 ETF도 10주 추가매수했다.

 

반응형

댓글()
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오늘 코스피 지수는 0.07% 내렸을 뿐인데, 내 보유종목의 변동폭은 컸다. 한국철강은 무려 10% 가까이 급등했고, 씨에스윈드와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삼강엠앤티 등은 3~4% 씩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작정하고 수익실현..

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LG생활건강 오랜만에 급등, 좋은 기업은 버티면 오른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세가 한국증시를 지탱했다. 연기금은 오늘도 줄창 팔았고, 금융투자는 사다 팔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거래금액은 그다지 크지 않았고, 개인이 코스피에서 2300억 원 매수한 덕에 +0.27%로 마감했다. 내 보..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