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1대 총선 경남 대진표 확정...주목할 선거구는?

정치기록|2020. 3. 30. 11:03
반응형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경남지역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 가운데 가장 관심이 가는 선거구는 정의당 여영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흥석, 미래통합당 강기윤과 대결하는 창원성산이다. 여영국과 이흥석은 둘 다 민주노총 출신인데 후보단일화를 이뤄내지 못했다. 게다가 민중당 후보인 석영철도 민주노총 출신이라 노동자 표가 3분할로 흩어지게 됐다. 때문에 가장 덕을 볼 수 있는 후보는 미래통합당 강기윤이다.

또 주목되는 선거구는 마산회원이다. 더불어민주당 하귀남 후보와 미래통합당 윤한홍 후보가 맞붙는다.

현역의원이 없이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달곤 미래통합당 후보가 맞붙은 진해 선거구도 그렇다.

진주 을 또한 관심선거구다. 더불어민주당 한경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 무소속 이창희 후보의 3파전이 예상된다. 이창희 후보는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배제당한 후 무소속 출마를 강행했다.

디자인 : 경남도민일보

사천남해하동도 주목된다. 인구가 가장 많은 사천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와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남해 출신의 하영제 후보 중 누가 승리할 지 궁금하다.

김두관 의원이 김포에서 지역구를 바꿔 출마하는 양산 을도 재미있다. 대항마로 나동연 미래통합당 후보가 나왔는데, 그가 얼마나 득표력을 보여줄지 관심사다.

가장 면적이 넓은 산청 함양 거창 합천 선거구에서 거창 출신 무소속 김태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의 3파전이 예상되는데, 함양 출신 서필상 후보가 어부지리를 얻게 될지 주목된다.

반응형

댓글()

4.15 총선 경남 대진표와 출마 후보자 명단

정치기록|2020. 3. 23. 10:41
반응형

경남도민일보가 23일 사실상 공천이 확정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대진표를 정리해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직 의원인 민홍철(김해갑), 김정호(김해을) 후보가 그대로 공천을 받았고, 불출마를 선언한 양산을 서형수 의원 자리에는 김두관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정의당도 현직 여영국 의원이 창원 성산에 공천을 받아 민주당 이흥석 후보, 미통당 강기윤 후보와 승부를 펼친다.

김정호 의원이 출마하는 김해을에는 미통당 장기표 후보가 공천을 받은 게 이채롭다.

남해 사천 하동에는 민주당 황인성 후보와 미통당 하영제 후보가 대결을 벌인다. 진주을은 민주당 한경호 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미통당 강민국 후보가 맞붙는데, 무소속 강갑중 후보와 3파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강갑중 후보가 누구의 표를 잠식할 지 주목된다.

민주당 하귀남 후보와 미통당 윤한홍 후보가 맞붙는 창원 회원도 주목할 만하고, 민주당 황기철 후보와 미통당 이달곤 후보가 대결하는 창원 진해도 상당히 치열한 격전지가 될 듯하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