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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하던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하방지지선 확인?

투자기록|2021. 2. 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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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월 23일) 한국증시도 역시 내렸다. 그래도 다행이 기관이 매수해줌으로써 낙폭은 크지 않았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계속 팔았다.

 

개인은 오늘도 코스피 코스닥에서 모두 샀다.

 

나도 오늘 아침에는 살짝 흔들렸다. 아직 수익 중인 효성티앤씨를 절반이라도 팔까 하는 갈등이 생겼으나 참았다.

 

2월 13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한화솔루션과 씨애스윈드는 오늘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둘 다 유상증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씨에스윈드는 유상증자를 마치고 무상증자까지 진행하여 3월 5일 무상증자분 주식 교부를 앞두고 있다.

 

맥쿼리인프라의 사례와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의 사례를 함께 보면 유상증자 전후에는 모두 주가가 하락한다는 경험을 얻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앞서 유증을 마무리한 맥쿼리인프라의 경우,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이전 주가를 회복한다는 것을 알게 해줬다.

 

그래서 씨에스윈드나 한화솔루션도 결국 그렇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은 그래도 하락장에서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의 하방지지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둘 다 각각 1.33%, 3.67% 상승해주었다.

그러나 SK 지주는 오늘도 여전히 저점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은 LS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소폭이나마 상승했고, 네이버도 1% 가량 올랐다.

 

배당주인 한국기업평가도 1월 초부터 계속 내리다가 하락세를 멈추고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셀트리온은 오늘 4.36%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실적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어닝쇼크로 받아들이나 보다.

 

그래서 실적 평가는 참 어려운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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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선 오전에 매수하지 말라 했는데 "망했다"

투자기록|2021. 2. 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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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분 나쁜 장세였다. 오전에는 마치 상승장처럼 보였다. 그래서 '상승장일 때는 오전에 매수하라'는 말을 기억하고 효성중공업과 효성첨단소재를 소량 매수했다.

 

그런데 오후가 되니 점점 더 빠지더니 마감시간이 가까울수록 계속 하락하는 것이다.

 

결국 효성첨단소재 1주를 또 종가에 시장가로 샀는데, 그게 가장 싸게 산 것이었다.

 

2월 22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오늘도 기관과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모두 팔았다. 개인만 샀다. 역시 외국인이 사지 않으면 한국증시는 내린다.

 

내 보유종목 중 가장 많이 내린 것은 유상증자 주식이 오늘 입고된 씨에스윈드였다. 3월 5일 무상증자 신주가 입고되면 다시 이전의 수익을 회복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걸? 오늘 무려 6.1%나 내렸다.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2020년 4분기 실적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나 본데, 그 때문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급락했다.

 

그나마 유의미한 상승을 해준 것은 LS와 LS ELECTRIC, 한국철강 정도였다.

 

유상증자 절차 중인 한화솔루션도 근래들어 가장 큰 폭으로 내렸다. 이러다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까지 내려가겠다. 맥쿼리인프라가 한때 그랬듯이.... 그래도 맥쿼리가 나중에라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한화솔루션도 그렇게 되려니 기대하며 손절은 하지 않았다.

 

 오로지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만 보고 있자니 무기력한 기분도 든다.

 

오늘은 특히 연금저축 계좌에서 차이나전기차와 차이나CSI300 ETF도 3% 이상 내려 기분이 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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