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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 고수 7인의 투자전략 : 허영만의 주식 타짜

투자기록|2020. 7. 26. 18:29

한봉호 

 

사람들은 주가가 내려갈 때 마음이 불편해서 팔고, 주가가 올라갈 때는 마음이 편해서 산다. 하지만 한봉호는 주가가 바닥일 때 불편한 마음으로 사서 마음이 편할 때 팔았다. 이 작전은 단타에도 적용되고 연간 기준에서도 똑같이 유효하다.

 

망하는 지름길 : 탐욕 구간에서 매수하고 공포 구간에서 손절한다.

 

순간적으로 수익을 많이 낼 종목을 찾는 것은 상승할 만한 종목의 주가 조정을 기다리는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증시가 빠질 때는 악재의 해소로 바닥이 확인되기 전까지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해야 한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추종 매수세가 살아있는 종목 몇 개를 선정해서 회전 매매를 했다.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를 계속한 것.

 

초보가 가장 실수하는 부분은 분봉 차트, 캔들, 이동평균선, 패턴 등의 매매 방법으로 시장의 상황이나 종목의 흐름을 알아내지 못한 채 본인의 매매 기법이 전부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박스권 바닥에서 모든 종목이 반등하는 것이 아니니까 성장 산업 우량주를 찾아놔야 한다. 성장 산업 우량주는 제일 먼저 오르고 많이 오를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성장 가능 우량주가 꿈틀거릴 때 매수한다.

 

허영만의 주식 타짜 표지

 

이정윤

 

분산투자를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분산투자의 목적은 위험관리다.

 

"아무도 믿지마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식 참 어렵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비법 중 하나가 오답 노트다. 내가 틀린 문제를 기록하고 왜 틀렸는지를 기억하기 위한 노트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내 종목 선정이 왜 틀렸는지, 매수와 매도 타이밍이 왜 틀렸는지를 계속 기록해나간다면 그 오답 노트는 나를 성공한 투자자로 만드는 황금 열쇠가 될 것이다. 기억하지 못한다면 적어라. 아니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어야 한다.

 

손절매 또는 추가 저점 매수에 대한 판단이 어렵다면, 특히 심리적인 부분을 이겨내기 힘들다면 당분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즉, 매매를 쉬고 보유 종목을 계속 보유한 채 시장의 상승신호를 기다려 보는 것이다. 물론 이때도 시장을 계속 관찰해나가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손명완

 

제가 관리하는 종목이 80개입니다. 250억 원으로 80개 관리. 집중투자를 하면요. 종목이 적어가꼬 신경 안 쓰고 좋지만 그중 몇 개만 안 움직여도 골로 가는 수가 있는 기라요. 뜨지 않는다면? 뭐 한 군데만 박아놓은 건 아니니까 괜찮습니다. 오르는 것도 있고 안 오르는 것도 있지만 내가 판단을 했으니까 기다리는 거지예.

 

은행주는 절대 사지 마세요. 은행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배당도 받고 주가도 상승하는 걸 기대하는데, 주가는 콘크리트에 발 박아놓은 것처럼 안 움직이고 배당은 기껏 3%, 4%입니다. 그럴 꺼면 그냥 은행에 넣지 와 주식을 삽니꺼?

 

나는 어느 정도까지 가서 됐다 싶으모 손 터는 기라요. 상투 꼭대기까지 가면 안 됩니더. 매매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게 종요하지예.

 

선풍기 만드는 회사예요. 내가 1600원에 팔았는데, 점점 더 가더니 1800, 1900, 2000까지 가더라고예. 그때 애널리스터가 떠억 나와서 '목표가 3000원' 이카드라고. 이기 웃기는 겁니다. 기관들이 사니까 털고 나오려고 개미들 꼬시는 겁니다. 그 주식이 3000원 갈 리 없거든요.

 

 

 

백지윤

 

레버리지는 한 번 쓰면 자꾸 쓰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 몰빵하기 위해 레버리지가 필요하니까요. 레버리지는 독입니다. 독. 한 방으로 돈을 번 사람은 그 한 방의 매력을 떨치지 못하고 한 방, 또 한 방 하다가 빈털터리가 됩니다.

대박은 신기루다. 대박은 없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작게, 꾸준하게 벌어야 세월이 지나면서 돈이 산더미 같이 쌓인다.

 

주식투자는 눈덩이 굴리듯 해야 한다. 작은 눈덩이는 굴리면 점점 크게 변한다.

 

일반 투자자들이 공부를 많이 하면 기관 투자자나 애널리스트보다 훨씬 많이 알 수 있다. 그들은 자신의 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니까 세심하게 매달리지 않는다. 추천하는 종목이 빠져도 월급이 깎이지 않는다.

 

잘 안풀려 화가 나서 앞이 잘 안 보일 때는 걸으세요. 격한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아무 생각 못합니다. 차를 타지 말고 무조건 걸으세요. 거리가 길면 좀 일찍 출발하세요. 여의도에서 뚝섬까지 3시간 30분 걸은 적도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지? 주식투자하다가 깨지면 어쩌지? 주식투자로 원하는 만큼 벌면 무엇이 달라질까? 걸으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잡념이 정리가 됩니다. 건강을 지키니 주식 매매 때 올바른 판단을 합니다.

 

김철광 

 

하이골드8호는 매달 배당금이 나옵니다. 선박펀드인 하이골드8호와 하이골드12호, 매달 1% 배당. 이렇게 두 종목을 사놓으면 매달 배당금이 두 배가 나와요. 1억 넣어두면 월 100만 원 나온다.

맥쿼리인프라 상하반기 두 번 배당...

 

경기에서는 점수판만 쳐다보는 선수들이 아니라 시합에 집중하는 선수들이 승리한다. (워런 버핏)

 

투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시간, 즉 '시차보상'이라는 개념을 무시하면 '팔면 날아가고 사면 떨어지는 일'이 반복된다. 주식을 정말 잘하려면 내가 산 주식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주식투자는 백전백승해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100종목 투자해서 40종목 손해 보고 60종목 수익 내면 돈을 버는 것이다.

 

50억 재산가의 경우, 30억 정도는 리츠나 고배당주로 구성하는 인컴 펀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나머지 20억으로는 직접투자를 한다. 30억 인컴 펀드에서 배당수익률 8%만 나와도 연간 2.4억의 배당금이 나온다. 사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

 

주식 얼마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벌었네, 망했네' 떠벌리고 많이 벌었다고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은 기껏 몇천만 원 벌고서 요란 떠는 것이다.

 

주식 해서 번 돈으로 책을 잔뜩 사서 높은 책장에 꽃아놓고 자랑하다가 6개월 후에는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책을 버린 사람도 있다.

 

설산(가명)

 

주식으로 절대 성공 못하는 타입이 있습니다. 첫째 교수.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니까. 둘째 애널리스트. 숫자로 반드시 이해시켜야 하니까. 셋째 과학자. 완벽하게 이해시켜야 하니까.

 

일반적으로 투자의 하수들은 싸게 사는 것에만 관심을 둔다. 반면 고수들은 비싸게 파는 것에만 관심을 둔다. 매수 후 기대와 달리 주가가 1만 원 빠져서 4만 원이 되었다 치자. 이때 고수는 예상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주식을 손절매한다. 비싸게 파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오르지 못하는 주식에는 흥미가 없다. 손절 선까지 가격이 떨어지면 미련 없이 버린다.

그러나 싸게 사는 데 관심이 큰 하수는 다르다. 저점을 5만 원으로 봤는데 4만 원이 되면 자신이 산 가격보다 훨씬 더 싼 상태가 된다. 싸게 사야 하는데 더 싸졌으니 손절은커녕 주식을 더 늘린다. 그러다  3만 원까지 떨어지면 보유 주식의 평가손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좀처럼 만날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손절매를 제때 하지 못하고 더 나쁜 물타기까지 이어진다. 결국 호미로 막을 수 있었던 일을 기래로도 막지 못하는 사태까지 오고 만다. 그러다 최악의 상황에서 매도한다.

 

IMF 구제금융... 모든 보유종목을 시장가 매도 주문했다. 하지만 성필규는 이후 "그렇구나. 나는 바닥에서 투매를 했구나!'를 깨달았다.

 

월가에 이런 격언이 있다.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벌지만 겁먹은 노루는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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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7.99% 급등...하락한 키네마스터 재매수

투자기록|2020. 7. 22. 16:51

오늘 유독 고려아연이 7.99%나 올랐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금값 상승에 따라 아연도 오르니 그렇게 된 거라고 한다. 덕분에 약간의 수익이 발생했다.

news.v.daum.net/v/20200722122212103

 

金랠리 따라가는 銀·銅..원자재에 불어드는 '활기'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서 비롯된 불안감이 안전자산 투자 수요를 높이고 있다. 이로 인한 국제 금 가격이 상승세를 멈추지 않는 가운데 은, 구리

news.v.daum.net

어제 10% 이상 내린 키네마스터를 23주 매수해봤다. 오늘도 4% 이상 내렸다.

두산중공업의 경우 사흘 내리 상한가를 치는 듯 하여 척후병 삼아 오전에 좀 매수해봤는데, 사자마자 매수가보다 5% 하락했다. 놀라서 손절해버렸는데, 곧이어 또 올랐다. 역시 나는 단타에 맞지 않는다.

두산중공업은 오늘 20% 상승 마감했다.

카카오는 0.63% 올랐고, 네이버는 반등을 시도했으나 제자리에 멈췄다.

그리고 풀무원과 2차전지테마가 각 1% 정도 오른 것 외에는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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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표주가 상향 16만 원으로

투자기록|2020. 7. 22. 10:12

내가 삼성생명 다음으로 보유 중인 이마트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이 나왔다.

다음은 키움증권 박상준 위원의 이마트 리포트 요약.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이마트(139480): 할인점 1등 기업의 비상(非常)

1) 오프라인 점포 트래픽 회복 추세 긍정적
-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오프라인 점포의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회복 추세
- 이마트는 주력 사업인 할인점 외에도 편의점과 외식 경로(스타벅스)에 대한 익스포져가 높기 때문에, 오프라인 점포의 트래픽 회복이 전사 실적 흐름에 긍정적

2) 할인점 산업 구조조정의 수혜주
- 국내 할인점 시장은 이커머스 시장의 급성장으로 지난 4년간 수요가 거의 정체. 인건비 증가로 수익성도 악화
- 이로 인해, 올해 하반기부터 할인점 산업은 본격적인 점포 구조조정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롯데마트 16개 폐점, 홈플러스 3개 매각 추진)
- 점포 수 변화가 크지 않은 1등 업체 이마트는 폐점 점포에 인접한 점포 중심으로 실적 개선 전망

 

2020년 7월 22일 이마트 일봉차트


3) 할인점 산업 구조조정, 이제 시작일 뿐
- 주요 경쟁사들의 수익성과 재무상태가 예년 대비 약화되었기 때문에, 할인점 산업의 구조조정은 일회성 요소가 아닌 것으로 판단
- 홈플러스, 작년에 사실상 영업적자, 부채비율 450%까지 상승. 롯데마트 2018년부터 영업적자, 모회사 롯데쇼핑 재무상태 악화
- 만약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의 바잉파워까지 약화된다면, 점포 구조조정은 현재 시장에 공개된 것 이상으로 진행될 가능성 있음

4) 최저임금 인상률 둔화도 긍정적
- 최저임금이 급격하게 상승한 2018년부터 영업이익이 5천억원 미만으로 하락하였고, 2019년에는 1,507억원으로 급감
- 하지만, 2020년과 2021년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각각 +2.9%, +1.5%로 크게 둔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인건비 증가 부담 완화될 듯

5) 쓱닷컴을 비롯한 할인점 外의 주요 사업도 견조한 상황
- 특히, 쓱닷컴은 네오3호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에도 불구,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영업적자 규모가 낮은 상황
- 작년과 올해에 고정비 증가 부담이 컸던 점을 감안, 내년에는 수익성이 좀 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은 편

6) 목표주가 139,000->16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유통 업종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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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한화솔루션 매수했더니 오후에 급등

투자기록|2020. 7. 22. 08:25

어제 오전 태양광 대장주 한화솔루션이 하락하는 조짐을 보이길래 척후병 삼아 25,663원에 3주를 매수해봤다. 좀 있다가 다시 25,450원으로 내리기에 30주를 매수해버렸다. 

그러고 나서 부산 출장을 갔는데, 중간에 열어보니 몇시간만에 6% 5만 원의 수익이 발생해 있었다. 

과연 오늘은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한화솔루션 일봉차트


한편 밤사이 미국 나스닥은 0.8% 하락했다. 상승출발했던 S&P500과 다우존스는 막판에 힘을 잃고 보합세로 마쳤다.

참,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코덱스200과 타이거200은 마침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와 원금을 회복했다. 하지만 매도하진 않았다. 얼마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윤지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경영의 경제쇼에 출연, "여름 상승장이 열렸다"며 "한 손에는 성장주, 한 손에는 대형주 중심의 저평가 가치주를 보유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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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 주가 실적 서프라이즈인데 급락한 이유

투자기록|2020. 7. 21. 22:44

오늘 증시는 좋았다. 지수도 많이 올랐고, 내가 보유한 종목도 꽤 올랐다. 미국증시에서 모더나가 폭락하고 아마존 등 기술주가 급등했던 것처럼, 한국증시에서도 카카오와 네이버가 다시 반등했다. 

현대차와 한화솔루션, 씨젠도 올랐고, 심지어 이마트도 4.42%나 올랐다.

그런데 내가 보유하지 않은 종목 중 키네마스터가 오후 들어 10% 이상 폭락했다. 무슨 일인가 싶어 살펴보니 오후 1시 15분쯤 2분기 실적을 공시했는데,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음에도 곧바로 급락하기 시작했다.

무슨 일일까? 왜일까?

7월 21일 키네마스터 주가 급락
2020년 7얼 21일 한국증시




아마도 차익 실현에 나선 주주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말고는 해석할 길이 없다. 한동안 횡보를 해왔기에 그만큼 차익 실현이 목말랐을 것이다.

그렇다면 내일은 키네마스터 주가가 어떻게 될까? 더 내릴까? 아니면 다시 오를까?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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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주 모더나 폭락, 카카오 네이버 주가 영향은?

투자기록|2020. 7. 21. 08:46

밤새 미국 백신주 모더나가 폭락했다. 모더나의 백신 개발 덕분에 국내 언컨텍트주 카카오 네이버의 모멘텀이 멈췄고, 그래서 주가도 하락했다는 신박한 주장을 김일구가 폈다. 

그런데 오늘 미국에서 모더나가 무슨 이유 때문인지 폭락했다. 그래서인지 미국에서는 테슬라와 아마존 등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급등했다. 과연 그의 주장대로 오늘 카카오와 네이버도 상승세로 돌아설까? 흥미롭다.


모더나가 깨뜨린 금융시장의 양극화 [김일구의 쩐쟁]_STEPS


*오늘의 공부 : "주식초보는 2~3개 종목에 집중하라고들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일단 10~3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늘려가면서 각 종목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점차 줄여나가는 전략도 괜찮다. 물론 종목마다 비중은 달리해야 한다. 순위를 매기면서 주력종목에 집중해나가면 된다.

나는 5개 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보유종목은 10여개다. 하락장에서는 줄여나가고 상승장에서는 숫자를 늘린다. 성장주를 팔아서 자산주와 배당주를 늘려나가는 전략을 쓴다." (슈퍼개미 김정환)


[투자전략]집중투자냐 분산투자냐?자산포트폴리오와 주식포트 배분전략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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