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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도 없는데 한국철강은 왜 급락했을까

투자기록|2021. 4. 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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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끌어올린 한국증시. 개인은 팔았다. 코스닥은 정반대였다.

 

2021년 4월 13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나도 오늘 이마트를 팔았다. 아무래도 이베이코리아 인수 추진 건으로 그 문제가 해소되기 전에는 주가가 좋지 않을 것 같아서였다.

 

일단 팔고 상황을 지켜보자는 생각이었다.

 

한국철강이 4% 이상 하락하기에 조금 더 매수했다. 왜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별다른 악재 없이 하락했으니 매수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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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분기 실적 크게 개선...매수 관점 유지

투자기록|2021. 4. 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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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삼성전기의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6% 증가한 2조 3484억 원, 영업이익은 24.2% 증가한 3137억 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망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김운호 연구원은 "MLCC 업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2021년 영업이익이 1.2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면서 "MLCC 업종 둔화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매수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24만 원을 유지했는데, 현재 삼성전기 주가는 19만 1000원으로 부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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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악재 해소...주가 상승만 남았다?

투자기록|2021. 4. 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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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에 대한 증권사의 긍정적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다.

 

13일 나온 대신증권 한상원 연구원의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이슈 코멘트 제목은 '드디어 끝!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LG화학과 배터리 소송에서 합의함으로써 악재가 끝나고 주가 상승이 시작됐다는 의미다.

 

한상원 연구원은 목표주가도 상향했다. 그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40만 원이다. 현재 SK이노베이션 주가는 23만 8000원이다.

 

한 연구원은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한 한국 2차전지 업종 전반에 긍정적 이슈라고 판단하나, 이로 인한 가치 저평가 측면에서 SK이노베이션이 가장 호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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