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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주 모더나 폭락, 카카오 네이버 주가 영향은?

투자기록|2020. 7.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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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미국 백신주 모더나가 폭락했다. 모더나의 백신 개발 덕분에 국내 언컨텍트주 카카오 네이버의 모멘텀이 멈췄고, 그래서 주가도 하락했다는 신박한 주장을 김일구가 폈다. 

그런데 오늘 미국에서 모더나가 무슨 이유 때문인지 폭락했다. 그래서인지 미국에서는 테슬라와 아마존 등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급등했다. 과연 그의 주장대로 오늘 카카오와 네이버도 상승세로 돌아설까? 흥미롭다.


모더나가 깨뜨린 금융시장의 양극화 [김일구의 쩐쟁]_STEPS


*오늘의 공부 : "주식초보는 2~3개 종목에 집중하라고들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일단 10~3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늘려가면서 각 종목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점차 줄여나가는 전략도 괜찮다. 물론 종목마다 비중은 달리해야 한다. 순위를 매기면서 주력종목에 집중해나가면 된다.

나는 5개 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보유종목은 10여개다. 하락장에서는 줄여나가고 상승장에서는 숫자를 늘린다. 성장주를 팔아서 자산주와 배당주를 늘려나가는 전략을 쓴다." (슈퍼개미 김정환)


[투자전략]집중투자냐 분산투자냐?자산포트폴리오와 주식포트 배분전략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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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바닥을 찍은 2020년 3월 19일 코스피 지수와 수익률

투자기록|2020. 4. 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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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증시가 바닥을 찍었다.

그 후 한달 열흘이 지난 4월 29일의 코스피 지수와 수익률을 비교해보았다.

 

2020년 3월 19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2020년 3월 19일 내 보유종목


무려 27.49%, 금액으로는 480만 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다.

 

하루 뒤인 3월 20일부터는 반등이 시작됐다. 하루만에 무려 7.44% 올랐다. 코스닥은 9.20% 올랐다.

 

2020년 3월 20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그 후 한달 하고도 열흘이 지난 4월 29일은 어떻게 되었는지 기록으로 남겨둔다.


위 표는 3월 31일 기준 3개월 지수를 표시한 것이다.
그리고 4월 마지막 개장일인 4월 29일 지수다.

2020년 4월 29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2020년 4월 29일 내 보유종목
2020년 4월 29일 내 계좌
4월 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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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합리적인AI 펀드 많이 회복했다

투자기록|2020. 4. 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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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카카오페이 증권계좌로 업그레이드 한 후 거기서 추천한 미래에셋 합리적인 AI글로벌모멘텀 펀드에 50만 원을 투자해봤다.

그 후 역사적인 폭락장이 이어졌고 3월 19일 바닥을 찍고 오늘 4월 16일 보니 제법 많이 회복했다. 마이너스 2.3%, 1만 1507원의 손실을 보고 있다. 

이같은 추세라면 곧 원금 회복에다 수익까지 기대해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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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15만 원 돌려받는 재테크 비법 개인형퇴직연금과 연금저축

투자기록|2020. 4. 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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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는 당신은 혹 직장인이신가요? 그러면 근로소득세도 꼬박꼬박 내고 연말정산도 받으시겠군요.

얼마 전 부산시 산하 공기업에서 일하는 분을 만났는데요. 놀랍게도 연말정산에서 최대 115만 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개인퇴직연금(IRP)과 개인연금저축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하긴 저도 이걸 알게 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저 말고 다른 직장인들은 다 알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저만 바보처럼 모르고 있었구나 생각했었죠.

그래서 며칠 전부터 우리 회사 후배들을 만날 때마다 이걸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맙소사!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이 글을 쓰게 된 직접적인 이유였습니다.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면 최대 115만 5000원을 연말정산에서 환급받는다.


먼저 개인형퇴직연금입니다. 다니는 회사가 이미 퇴직연금에 가입해 있는 분도 있을 테고 아닌 분도 있을 텐데요. 회사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게 '개인형퇴직연금(IRP)'입니다.

은행이든 증권회사든 금융기관에 가면 간단히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을 하는 분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도 가능합니다. 저는 회사가 농협에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에 가입하고 있어, 같은 농협에서 모바일로 IRP를 개설하니 별도 증빙자료도 필요없이 바로 되더군요.

개인형퇴직연금이 직장인에게 좋은 것은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서 최대 115만 5000원까지 세액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 계좌에 불입한 금액 중 연간 700만 원의 16.5%를 세액공제로 돌려준다는 말인데요. 이 말은 1000만 원을 넣었을 경우, 700만 원만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되고 300만 원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계좌 말고 개인연금저축보험이나 개인연금저축펀드(이하 둘 다 합쳐 '연금저축')에 가입하신 분이 있다면 좀 달라집니다. 왜냐면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을 합쳐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적용되거든요.

그래서 연금저축에서 400만 원, 개인형퇴직연금에서 300만 원, 합쳐서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겁니다. 물론 연금저축이 없이 퇴직연금만 가입한 분은 거기에 700만 원을 다 불입하고 115만 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인 급여생활자가 그렇고, 5500만 원 초과자는 13.3%, 92만 4000원을 환급받게 됩니다.

요즘 은행 예금이자가 대체로 연 2% 선인데요. 700만 원을 정기예금으로 예치했을 때 연간 이자는 14만 원에 불과하죠. 거기에다 이자소득세 15.4%에 해당하는 2만 1560원을 떼고 나면 실제로 받는 이자는 11만 8440원 이자에 불과합니다. 이에 비해 115만 5000원이나 92만 4000원은 엄청난 수익률이라 할 수 있죠.

그러면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둘 다 가입하는 게 좋으냐, 퇴직연금 하나만 가입해도 되느냐인데요. 그건 개인의 선택입니다.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연금저축은 최소 5년을 불입해야 하고 55세 이후부터 10년 이상 기간으로 연금수령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의 경우, 은행이나 보험회사에서 가입하는 연금저축보험과 증권회사에서 가입하는 연금저축펀드로 나뉘어지는데요. 가급적이면 연금저축펀드가 좋습니다.)

개인형퇴직연금과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도 5년 이상 유지해야 하고 만 55세 이상이 되면 10년 이상 기간으로 연금 수령이 가능하지만, 55세 이상 시점에 회사를 퇴사하고 퇴직금을 이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30% 감면효과와 함께 본인의 선택에 따라 언제든 연금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둘 다 소득공제 뿐 아니라 절세 효과에다 과세이연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유의해야 할 점은 이를 연금으로 받지 않고 중도해지하여 일시금으로 받을 경우, 소득공제로 받은 혜택을 다시 토해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둘 다 5년 내지 10년 미래를 내다보고 노후대책으로 돈을 장기간 묶어둘 생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직 후의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대비할 수밖에 없는데요. 국민연금이 대체로 65세부터 나온다고 본다면, 55세~65세까지의 공백기간동안 월급 없는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대책이 필요하죠. 바로 그 시기에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되어 작년에 연금저축에 들었는데, 5년간 납입하고 62세에 연금이 개시됩니다.

그래서 제가 좀 일찍 퇴직한다면 저는 이미 55세가 넘었기 때문에 제 선택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을 좀 빨리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 드리는 말씀은 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해 꼭 필요한 두 가지 연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형퇴직연금 하나만 가입하셔도 되고, 연금저축까지 두 가지를 가입해도 되지만, 이렇게 대단한 세액공제 효과를 몰라서 챙기지 못하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쓰는 글입니다.

흔히 노후대책을 위해 3층 연금을 준비하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1층이 국민연금, 2층이 퇴직연금, 3층이 연금저축입니다. 적어도 40대 이상 된 직장인이라면 이제 노후를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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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 25, 26, 27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변화

투자기록|2020. 3.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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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emisaeleack.tistory.com BlogIcon 꿀보의 비트코인 2020.04.01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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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IRP에서 재팬인덱스 펀드를 손절했다

투자기록|2020. 3. 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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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가 있다. 작년 3월 11일 가입하여 현재까지 600만 원을 납입했는데, 오늘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51만 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고 있으니 70%를 실적배당형 펀드에 넣어둔 내 퇴직연금 계좌가 온전할 리 없는 법.

 

그래도 손실률이 15.65%(51만345원)에 그치고 있다는 걸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까? 글로벌 증시 하락폭이 올들어 최소 30% 이상이니, 그 절반 정도면 비교적 손실 폭은 높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가입한 펀드 상품 중 유독 손실률이 30% 이상인 게 있었다. 바로 재팬주식인덱스 펀드였다. 60만 원을 넣어뒀는데 30.35%(18만 2097원) 손실을 기록하고 있었다.

잠시 갈등했다. 그냥 놔둬 볼까? 아니면 손절을 해야 하나.

 

 

아침에 본 뉴스 하나가 떠올랐다. 캐나다 올림픽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올해 도쿄올림픽에 불참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기사였다. 내년으로 1년을 미뤄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였다.

 

그렇다면 앞으로 캐나다와 같은 결정을 하는 나라가 늘어날 것이고, 결국 도쿄올림픽은 1년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일본 증시도 폭락하겠지. 그런 나라의 인덱스 펀드를 갖고 있다간 남은 41만 원도 날아갈 위험이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감하게 손절했다. 교체매매 신청!

 

 

채권으로 바꿨다. 유진챔피언중단기채증권자투자신탁.

아래는 현재 내 퇴직연금의 포트폴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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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증시 폭락...바닥은 어디일까?

투자기록|2020. 3. 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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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다. 연일 폭락하고 있는 MTS 창을 보고 있으려니 현기증이 난다. 1월 대비 코스피는 약 30% 이상 하락한 듯 하다. 그나마 내 보유종목들은 평균 27% 하락에 그치고 있으니 다행이라 해야 할까?

바닥은 어디일까? 장하준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오늘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지금의 사태가 코로나 때문 만은 아니라면서 이렇게 진단했다.

"지금 코로나는 뇌관이고 밑에 쌓여 있는 문제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2008년 금융 위기 때 제도 같은 개혁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돈 풀어가지고, 말하자면 문제를 봉합을 해 놓은 거거든요. 그래가지고 자본주의 역사상 없는 저금리에다가 무슨 양적 팽창이니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돈을 막 푸는데 그게 금융 기관에만 가고 실물 경제에는 잘 돌아오지 않았어요.

지금 금융 시장에 거품이 확 끼어 있는 상황에서 이 코로나가 말하자면 뇌관을 터뜨렸단 말이죠.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옛날처럼 돈 풀어서도 해결이 안 되는 것이, 돈을 풀면 뭐해요. 나가서 사람들이 돈을 쓸 수도 없고 지금 유례없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 역시 연일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겠다는 처방을 내놓고 있지만 장하준 교수는 "돈을 풀어도 안된다"니... 아예 대책이라는 게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장 교수는 "1997년 IMF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보다 더 상황이 심각"하다고도 했다.

폭락하고 있는 증시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했다. "1년 이상 갈 수도 있고 최소한 6-7개월은 지나야 가닥이 잡힐 거고 그다음에 아무리, 아무리 V자로 회복이 된다고 할지라도 미국, 영국에서 병이 잡히려면 최소한 연말까지는 가야 (그다음에 V자가 되지도 않겠지만) 되는 거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사이 연초 2200선이던 코스피는 1465를 가리키고 있고, 환율은 달러당 1290원을 넘어섰다.

그러다 보니 정말 "손실을 감수하고 지금이라도 확 팔아버릴까" 하는 투매 심리도 슬금슬금 생긴다. 

3월 19일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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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emisaeleack.tistory.com BlogIcon 꿀보의 비트코인 2020.04.0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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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장 폭락장을 견디는 방법, 코스피는 언제 반등?

투자기록|2020. 3. 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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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은 물론 전세계 증시가 폭락하고 있다. 올해 들어 3월 18일까지 코스피는 28.6% 내렸고 코스닥지수도 27.6% 하락했다고 한다. 같은 기간 대만의 자취안지수가 23.2% 내린 것보다 낙폭이 크다.

역사를 보면 40%, 50% 하락한 경우도 많았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55%나 하락했다고 한다.

그렇게 하락했다가 다시 원래대로 회복했던 기간은 얼마나 걸렸을까?

이 영상은 과거의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다. 대략 16개월, 길게는 25개월이란다.

빚을 내서 투자한 경우가 아니라면 시간이 약이라는 것이다.

지금 폭락한 주식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사고싶었던 그 주식 가격이 수년 전 싸게 살 수 있었던 그 시절로 되돌아 간 것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되돌아간 순간이다. 어쩌면 이게 행운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 영상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

2020년 3월 18일 증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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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emisaeleack.tistory.com BlogIcon 꿀보의 비트코인 2020.04.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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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4월초 미국 코로나 정점 도달하면 증시 반등할 것

투자기록|2020. 3. 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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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중국과 한국의 코로나 증가세와 감소세를 봤을 때 미국은 3월말이나 4월초에 정점을 찍고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때쯤부터는 한국 코스피도 하락세에서 반등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또한 우리가 이미 그런 추세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정점보다 3~4일 전부터 주식시장은 선반영할 것이라는 예측도 한다.

그래서 그 정점을 확인한 후 매수할 지, 아니면 그 전부터 조금씩 분할 매수를 할지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말한다.


과연 그렇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3얼 18일 코스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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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AI글로벌모멘텀 다시 소폭 회복

투자기록|2020. 3. 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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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이 판매한 미래에셋합리적인AI글로벌모멘텀혼합자산투자신탁[재간접형] 펀드의 오늘 수익률을 보니 어제보단 소폭 손실폭을 회복했다.

그저께 미국증시가 반등했던 영향이겠지.

하지만 다음날인 어제 또 10% 넘게 폭락했으니 펀드 역시 또 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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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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