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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투표용지 제대로 알고 투표합시다

정치기록|2020. 4. 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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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워낙 길기도 하지만 1,2번이 없고 바로 3번부터 시작해 기호 숫자와 칸이 다르다.

즉 첫번째 칸에 있는 당의 기호는 3번이고, 기호 5번인 더불어시민당은 위에서 세번째 칸에 있다.

그래서 "5번 더불어시민당 찍으면 된다"고 해서 다섯번째 칸에 찍으면 7번 우리공화당에 잘못 찍게 된다.

따라서 칸 수는 아예 무시하고 자신이 찍을 정당의 이름과 기호를 정확히 찾아 거기에 찍어야 한다.

투표하러 가기 전에 미리 볼 수 있도록 중앙선관위가 공개한 비례대표 투표용지 사진을 여기에 올리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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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투표 시범 보여준다며 '친박신당'에 잘못 찍었다

정치기록|2020. 4. 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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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30㎞에 달하는 '국토종주'를 마치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 도착했다. 지난 1일 오후 2시. 전라남도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국토 종주를 시작한 지 14일 만이다.

그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순신 동상 앞에서는 바닥에 엎드려 국민들께 절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는 '비례대표는 10번 국민의당에 찍어주세요'라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발생했다.

10번에 찍어야 할 모형인주를 그 아래에 있는 11번에다 찍는 모습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이에 노컷뉴스는 "'친박신당' 잘못 찍은 안철수 대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퍼포먼스 중 11번에 도장을 잘못 찍고 있다. 10번은 국민의당, 11번은 친박신당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많은 누리꾼들은 "430km 마라톤 다시 뛰어야 하나" "코미디가 따로 없네" 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1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아래 사진과 같다.

비례대표 투표용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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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김대호 후보 가처분 기각, 후보자격 박탈로 최종 결론

정치기록|2020. 4. 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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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제명 처분에 대한 재심 청구와 가처분 신청 등을 통해 후보 자격을 이어가려던 관악갑 김대호 후보의 시도가 끝내 무산됐다.

그는 13일 오후 6시 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음을 알렸다.

아래는 김대호 후보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

김대호 후보 페이스북


"가처분 신청 기각 됐습니다. 내용 읽어봤는데 당의 절차와 결정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네요. 솔직히 충격이 큽니다. 이번엔 좀 많이 아프네요. 정당 민주주의 갈 길이 참 머네요. 당권파는 뭘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충격과 공포입니다.

노인비하 조작 건은 철저히 파헤쳐 민형사상 책임 묻겠습니다. 선거 끝나고 제대로 사실 확인 안하고 제명을 때린 부분도 규명하고 시정해야겠지요??

이제 관악갑 후보자 김대호는 확실히 죽었습니다.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캠프, 현수막 등 조속히 정리하겠습니다. 경제적 타격의 후폭풍도 대비하고...... 도와주신 분들, 기대하고 믿어주신 분들, 깊은 실망과 좌절을 받으신 분들, 충격 받으신 분들 어떻게 위로와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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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smen.tistory.com BlogIcon 헤이쭌 2020.04.1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월요일도 지나갔네요.
    마무리 잘하세요~ 화이팅해요~^^

미래통합당 제명 차명진 후보, 페이스북에 "살려주십시오"

정치기록|2020. 4. 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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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최고위원회 의결로 제명하겠다고 밝힌 경기 부천시병 차명진 후보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은 물론 미래통합당에도 재심 청구를 할 예정이며, 자신의 발언을 막말이라 단정하여 보도한 언론들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상대후보인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후보도 고소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번에 윤리위원회도 열리지 않았는데 저를 제명한다고 한 김종인 선대위원장님, 제가 탈당 권유를 받아서 아직 당의 후보자격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우리당의 후보가 아니라고 공언한 황교안 대표님"을 지목하며 "그것으로 인한 섭섭함 깨끗이 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재고해달라"고 부탁했다.

또 유권자를 향해서는 "차명진을 살려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다음은 차명진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

차명진 후보 페이스북



"최고위원회가 저를 당적이탈 시켰답니다.

아직 저한테 통보는 안 왔지만 언론이라는 데에서 그렇게 썼으니 맞겠지요.

잠시후에 저는 일단 법원에 가처분 신청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당에도 재심청구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저의 쓰리섬 발언을 막말이라 단정해서 저의 명예를 훼손한 언론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가 제명되지도 않은 시점에 이미 제명됐다고 기정사실화해서 저의 선거, 특히 부재자 투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후보자 토론회에서 저를 지칭해 짐승이라 매도하고 제가 공약을 베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상희 후보를 고소했습니다.

그 자가 엊그제 제 현수막을 위아래에서 스토킹하는 현수막을 달아 저를 막말, 싸움, 분열 후보로 지칭한 것에 대해서도 모욕과 후보자비방, 선거방해죄로 고소하겠습니다.

당 지도부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에 윤리위원회도 열리지 않았는데 저를 제명한다고 한 김종인 선대위원장님, 제가 탈당 권유를 받아서 아직 당의 후보자격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우리당의 후보가 아니라고 공언한 황교안 대표님, 그것으로 인한 섭섭함 깨끗이 잊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재고해주십시요.

애국 시민 여러분!

그동안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분에 넘칩니다.

저는 다시 묻습니다.

제가 세월호 텐트 쓰리섬 사건을 폭로하지 말았어야 합니까?

쓰리섬이라는 단어보다 더 고상한 단어가 어디 또 있나요?

그리고 쓰리섬이란 단어는 골프 쓰리섬, 샌드위치 쓰리섬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그들이 현수막을 제 것의 위, 아래에 붙여서 도발을 하길래 현수막 쓰리섬이라 칭했습니다.

현수막에 관한 것도 성희롱입니까?

왜 우리는 세월호 텐트의 검은 진실을 입에 담으면 안됩니까?

왜 우리는 쓰리섬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까?

이게 자유민주주의 맞습니까?

아무튼 투표 당일날 투표용지에는 2번 미래통합당 칸에 차명진의 이름이 살아 있을 겁니다.

도와주십시요.

그 칸에 찍힌 도장의 갯수가 차명진의 생사를 결정할 것입니다.

먼 훗날 대한민국 정치사에 그 칸에 찍은 표는 세월호 텐트의 검은 진실을 심판하는 표로 기록될 겁니다.

제 칸에 찍어주신 표는 향후 일부 지도부가 선거 패배 책임을 저한테 뒤집어 씌우는 빌미를 막을 수 있게 할 겁니다.

차명진을 살려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각 지역의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요.

대부분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이 꼭 문재인 폭정을 막을 겁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저를 내쫓은 미래통합당 지도부도 아닙니다.

부디 포기하지 마시고 4월 15일날 미래통합당에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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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합포 박남현 후보 라면 26개 먹방 실행 중

정치기록|2020. 4. 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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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26%가 넘으면 라면 26개를 먹겠다고 약속했던 더불어민주당 마산합포 박남현 후보가 12일 오전 10시 26분 실제로 라면 먹방을 시작했다. 다만 예고했던 왕뚜껑 라면 대신 오뚜기 컵 진라면으로 바꿨다.

먹방은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시작했으나 유튜브의 경우 버퍼링이 심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자 시청자들이 페이스북으로 몰리면서 10시 33분 현재 1381명이 동시 접속 중이다.

박남현 페이스북 라이브 바로보기 : https://www.facebook.com/parknamhyeon/videos/28421261591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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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smen.tistory.com BlogIcon 헤이쭌 2020.04.1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사전투표 26% 넘으면 라면 26개 먹겠다던 박남현 후보 결국

정치기록|2020. 4. 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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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이 26개 넘으면 왕뚜껑라면 26개를 먹겠다던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후보가 결국 12일 오전 10시 26분에 유튜브를 통해 먹방 생방송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가 페이스북에 올린 공지는 다음과 같다.

"오전 10시 26분에 [유투브-박남현 마산합포]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뵙겠습니다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의 라면먹방으로 이어지게 해보겠습니다
라최몇(라면 최대 몇개) 도전합니다.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유투브에 ‘박남현 마산합포’를 검색해주세요
박남현만 검색하면 안 나와요~ 😭"

박남현 페이스북 공지


아마도 덕분에 박남현 유튜브는 내일 오전 대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이번 선거 당락과 무관하게 가장 성공한 이벤트로 기록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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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후보가 황교안을 저격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글 "밴댕이 리더십"

정치기록|2020. 4. 1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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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향 이대로 가서는 미래가 없다는 그런 변화에 대한 강한 욕구가 분출하고 있습니다. 폭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김태호가 태풍이 되고 대세론으로 흘러가니까 지금 상대 후보는 김태호의 태풍이 몰아치니까 상대 후보는 조바심이 많이 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그래도 우리 고향의 정치 수준을 생각해서 적당히 해야 하는데 비난과 흑색선전이 도를 넘는 것 같습니다.

아니 후보자가 어느 자리든 어느 식당이든 우리 사람만 모여있으면 거기 가서 정책을 이야기하고 비전을 이야기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데, 김태호가 식당마다 봐놨다가 마치 김태호가 밥 사는 것처럼 이렇게 신고를 해서 마치 그럴듯하게 김태호가 선거법 위반을 했다 당선이 되어도 무효다 이런 흑색선전 우리 수준에 맞는 이야기입니까 여러분! 참 한심합니다. 그렇게도 자신이 없으면 보따리 싸서 빨리 집에 가셔야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안 그럽니다

제발 진짜 90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를 도마에 올려서 이런저런 난도질을 하더만 이제는 없는 이야기까지 만들어서 김태호를 흔드는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 참으로 안타깝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여러분 정신 차리라고 한번 외쳐주십시오.

저는 평생을 당을 떠나 본적이 없습니다. 25년을 당을 한번도 떠난적이 없고 당이 어려울 때 험지라는 험지는 다 찾아다녔습니다. 김해의 봉화마을 노무현의 성지라고 하는 우리당의 이름으로는 아무도 당선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죽으러 가야 하는 그 자리도 두 번을 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지방선거 도지사 선거 그렇게 도지사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뱃지 단 사람들 떨어질 줄 알고 아무도 안 갔습니다.

김태호 후보 페이스북



그래도 저는 당의 명령이고 당의 부름을 받아서 갔습니다. 이렇게 25년을 당을 한번도 떠나지 않고 풍파를 같이 겪어온 김태호는 경선조차도 한번 안 붙여주고 잘랐습니다.

그런데 탈당을 밥 먹듯이 한 사람은 경선도 붙여주고 공천도 주고 이 결과를 보고 당을 걱정하는 많은 원로와 전국에서 당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전화했습니다. 미친 짓을 했다 당아. 그렇게 해서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여러분 전쟁을 하려면 한 사람 한 사람 장수들이 모여서 힘을 합쳐서 싸워도 모자라는 판에 이 나라를 아슬아슬하게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문재인 정부와 맞서서 똘똘 뭉쳐서 싸워도 모자랄 판에 앞장서서 싸워야 할 사람들을 다 잘랐습니다. 알고보니 이유기 있더라구요. 바로 다음 대선의 유력한 경쟁자의 싹을 잘랐다고 했습니다.

이거 이런 속으로 이런 리더십으로 우리 정권 되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속 좁은 리더십으로 정권 되찾을 수 없습니다. 당대표가 혼자서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우리 당 지지도는 자꾸 제가 버릇이 됩니다. 우리당이라고 그럽니다.

제가 25간 한번도 떠나지 않은 미래통합당이기 때문에 제 몸에는 미래통합당이 김태호고 김태호가 미래통합당이다 이런 일체된 정신입니다.

여러분 이해합니까? 제가 당선되면 어디가겠습니까? 바로 입당합니다.

그런데 지금 황교안 대표 체제 당의 지지도가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안타까운 것은 우리 황대표의 개인 지지도가 1등 2등을 지금 집권여당에게 내주고 3등을 했어요. 아니 세상에 야당을 대표하는 대권주자가 1등 2등을 집권여당에게 내주고 3등을 했다는 것은 이런 리더십에 정권을 되찾을 수 없다는 국민적 바램이 그 속에 포함된 것 아닙니까?

여러분. 화살을 옛날에 칭기즈칸 어머니가 형재들을 모아놓고 화살을 하나씩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너희 화살을 한번 분질러 봐라. 쉽게 화살 하나가 다 분질러 졌습니다. 그다음에 다시 화살을 나누어주고 다 한곳에 모아봐라 화살을 모아서 분질러 봐라 했습니다. 분질러 지겠습니까. 절대 화살이 분질러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전쟁에는 단합하고 힘을 모아야 분질러지지 않고 명중률도 높아지는데 이렇게 각각의 화살로 다 잘라버리고 그러니 이렇게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또 당대표 지지율이 1등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추락하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렇게 지금 야당 리더십으로는 정권을 다시 찾아올 수 없다는. 강한 정권 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이 이제 당신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태호 후보 페이스북


제가 이번에 당선되면은 바로 입당합니다. 입당해서 지금 다 망가져버린 야당의 리더십을 앞장서서 바로 세워 나가겠습니다.

저 김태호가 앞장서서 문재인 정권에 타도를 위해서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 태호가 이제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 지니까 요즘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김태호 당선 되어도 입당을 안 시키겠다. 김태호 당선돼도 아예 영구적으로 당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 당대표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소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지금 몇일 지나면 바로 우리가 똘똘 뭉칠 동지들입니다. 문재인 정권과 맞서서 싸워야 할 동지들을 영구히 못 돌아오게 하겠다 이러니까 밴댕이 리더십으로 정권 창출이 안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문재인 정권의 위반된 민심이 이대로 가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이 일어 밴댕이 속 리더십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합니까.
입당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김태호가 이제 야당의 중심에 서서 국민의 바람 문재인 정부의 위반된 민심을 기댈 수 있는 언덕으로 리더십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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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현 후보가 라면 26개를 먹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정치기록|2020. 4. 1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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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26% 이상 달성하면 박남현 후보가 직접 라면 끓여서 26개 먹습니다."

지난 8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pnh1122/221897508400)에 이렇게 공지한 후보가 있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후보였다.

그는 사전투표 이틀째인 11일 오전에도 페이스북에 이런 공지를 올렸다.

"[박남현 선거캠프]D-4
준비는 끝났다.!!!
마산합포 사전투표율 26% 달성 시,
라면26개 챌린지 시작합니다~
사전투표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거캠프는 이 공지와 함께 왕뚜껑라면 26개를 쌓아둔 사진도 올렸다.

박남현 후보 홈페이지 공지


그런데 11일 오후 6시 사전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국 투표율은 26.69%, 경남은 27.59%, 박남현 후보가 출마한 마산합포구는 27. 54%로 모두 박 후보가 설정한 26%를 넘겨버렸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그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주시하고 있다.

캠프는 아직 박 후보가 라면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먹을지, 어떻게 보여줄지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가 라면 먹방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동시 생중계로 해달하며 댓글로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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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 진해 아덴만의 영웅 황기철 후보를 찾아온 까닭

정치기록|2020. 4. 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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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경남 창원시 진해 선거구를 찾아왔다. 진해는 황기철 전 해군 참모총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지역구다.

황기철 후보는 진해 토박이다. 중고등학교를 진해에서 나왔고, 이순신 장군을 흠모해 해군사관학교로 진학했다.

해군 작전사령관 시절에는 해적에게 납치된 아덴만 사태에서 여명 작전을 지휘, 성공해 '아덴만의 영웅'이라는 호칭이 붙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구조 현장을 방문할 때 군복 가슴에 커다란 세월호 추모 노란배지를 달고 나타나 박근혜 정권의 미움을 샀다.

아니나 다를까, 박근혜 정권에 의해 방산 군납 비리 혐의로 누명을 쓰고 오랜 감금 생활을 했다. 재판 결과는 모두 무죄?

누명을 벗은 그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정치의 길로 나섰다.

그런 그를 지원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자 종로 선거구 총선후보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진해를 찾아왔다.

이낙연 위원장이 황기철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를 이 영상에서 밝힌다.

 

세월호 노란리본과 황기철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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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차명진 후보, 페이스북에서 또다시 세월호 유족 모욕과 비난

정치기록|2020. 4. 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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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제명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8일에도 차명진 후보는 또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세월호 유족을 모욕했다.

그는 그 근거로 뉴스플러스라는 매체에 해당 기사가 지금도 지워지지 않고 있고, 자신은 그 기사를 인용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차명진 후보는 오히려 "기자들이 선관위 토론 내용을 방영되기도 훨씬 전에 어떻게 미리 알았는지 그 불법 행위를 규명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선거운동 더 열심히 하겠다"며 미래통합당의 제명에도 사퇴하지 않고 끝까지 유권자의 심판을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차명진 페이스북

한편 차명진 후보의 페이스북에는 그의 극렬 지지자들이 미래통합당의 제명은 안 된다며 끝까지 지지하겠다는 글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아래는 차명진 후보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

OBS 방송 토론에서 있었던 저의 세월호 관련 발언이 문제되고 있습니다.

저를 눈엣가시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사실을 제대로 파악도 않고 또다시 막말 프레임을 씌워서 저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세월호 사고 때문에 소중한 아이들을 잃은 분들께 제가 과거 한 발언이 상처를 드린 것, 머리 조아려 백번 사죄드립니다.

다만 세월호 사고를 이용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대표를 주범으로 몰아 권력을 누리려는 자들, 국민의 동병상련 덕분에 국민 세금과 성금을 받아놓고서 스스로 성역시하는 세월호 텐트안에서 불미스런 일을 벌인 자들, 국민들께 사과해야 합니다.

일부에서 제가 임의로 세월호 쓰리섬이란 말을 만들어 내서 국민정서를 헤쳤다며 매도하고 있는데 저는 명백히 제가 기사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인용했을 뿐입니다.

뉴스플러스라는 인터넷 언론에 2018년 5월 10일에 해당기사가 떴고 그 기사는 아직까지 어떤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고 삭제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우선 저를 비난하는 기자들이 선관위 토론 내용을 방영되기도 훨씬 전에 어떻게 미리 알았는지 그 불법 행위를 규명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저는 당 지도부가 저의 바른 말을 막말로 매도하는 자들의 준동에 놀아나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도 유권자,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믿고 뚜벅뚜벅 앞으로 가겠습니다.

선거운동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고로 OBS토론 해당 부분과 뉴스플러스 기사 일부를 인용합니다.
보시고 냉정하게 판단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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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LG생활건강 오랜만에 급등, 좋은 기업은 버티면 오른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세가 한국증시를 지탱했다. 연기금은 오늘도 줄창 팔았고, 금융투자는 사다 팔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거래금액은 그다지 크지 않았고, 개인이 코스피에서 2300억 원 매수한 덕에 +0.27%로 마감했다. 내 보..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