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효성티앤씨,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목표주가 90만 원

투자기록|2021. 3. 25. 15:31
반응형

키움증권은 효성티앤씨의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4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70%를 상회하는 수치이며, 시장 기대치 1514억 원도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섬유 부문 영업이익은 1766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할 전망이고, 무역/기타 부문  영어이익은 138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망 자동차/타이어 업황 호조로 베트남 타이어코드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반도체/LCD 업황 개선으로 중국 NF3도 없어서 못파는 상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2분기 영업이익도 2095억 원으로 분기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인데, 일부 생산 차질이 발생하던 BDO 플랜트들의 재가동이 예상되고, 난방용 석탄 수요 감소로 주 원재료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키움증권의 효성티앤씨에 대한 실적 프리뷰

이에 따라 이동욱 연구원은 "재무구조가 급격히 안정화되고 있으며, 순차입금 비율도 올해는 77.5%로 100% 미만으로 감소할 전망"이라며 "실적 개선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1. ㅇㅇ 2021.03.3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역시 실적 장세! 한화솔루션 어닝서프라이즈 예상에 급등

투자기록|2021. 3. 25. 11:58
반응형

역시 유동성 장세는 끝나고 실적 장세가 왔나 보다.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하던 한화솔루션이 25일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키움증권은 오늘 한화솔루션에 대한 실적 프리뷰에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50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82.2% 증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실적이 "태양광 부문의 원가 부담 및 보조금 미확정에 따른 수요 지연에도 불구하고 케미칼 부문의 실적 급증 전망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솔루션에 대한 키움증권 실적 프리뷰

이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2500억 원은 시장기대치(1892억 원)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태양광 부문의 원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주력 석유화학 제품들의 스프레드가 급격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에 대한 목표주가를 6만 8000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솔루션의 현재 시가총액은 8조 6075억 원이며, 25일 오후 3시 10분 현재 주가는 4만 7950원으로 전일 대비 6.56% 상승하고 있다.

 

한편 한화솔루션에 대한 좋은 뉴스도 나왔다. news.v.daum.net/v/20210325112734338

 

한화솔루션 수첨수지 수출 급증..올해 생산량 100% 증가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한화솔루션이 자체 개발한 헬스케어 소재 '수소첨가 석유수지'가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 수첨수지는 기저귀와 생리대, 마스크 등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무독·무취

news.v.daum.net

자체 개발한 헬스케어 소재 '수소첨가 석유수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첨수지는 기저귀와 생리대, 마스크 등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무독·무취의 친환경 접착 소재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최근 독일 헨켈과 미국 H.B 풀러, 프랑스 보스틱 등 접착제 분야의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와 잇달아 계약을 따내며 수첨수지 생산량이 올해 초부터 매달 40%씩 증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한화솔루션의 수첨수지 생산량은 전년 대비 100% 늘어난 4만8000톤에 이를 전망이다.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고령화에 따른 위생용품의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커지면서 친환경 접착제 시장은 연간 8%씩 성장하고 있다.

 

반응형

댓글()

쌍용양회, 시멘트 대장주 수요 가격 비용 모두 좋다

투자기록|2021. 3. 25. 11:52
반응형

하나금융투자 윤승현 연구원은 25일 쌍용양회에 대해 '눈앞으로 다가온 건설투자 사이클, 시멘트 대장주를 주목하자'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고 2021년은 쌍양양회에 있어 수요와 가격, 비용 등 모든 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평가했다.

 

윤 연구원은 "쌍용양회는 국내 최대규모 연안 시멘트 공장인 동해공장(ㅅ고성로 7기)과 내륙 공장인 영월공장(소성로 3기)를 보유하고 있는 '연안+내륙형' 시멘트사이며, '골재/석회석 채취->조쇄/혼합 및 소성->운송(해안/내륙)->레미콘'으로 이어지는 시멘트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2~3년간 시멘트 업사이클에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쌍용양회에 대한 하나금융투자 리포트

 

특히 수요 측면에서 "올해는 주거용 건축물 착공 중심의 시멘트 출하 증가가 예상되며, 향후 2~3년간 연간 5000만 톤의 내수 시멘트 수요가 예상된다"면서 가격면에서도 "7년만에 시멘트 단가 인상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비용 측면에서 "쌍용양회는 원가절감 설비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는데, 순환자원시설의 경우 올해부터 비용 절감 효과가 반영될 전망으로 소각 수수료 수입 및 탄소 배출권 확보로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분기로 지급하는 연간 6%대의 높은 배당수익률도 쌍용양회의 주가를 지지한다고 봤다. 그러나 윤승현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편 아래는 지난 2월 3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쌍용양회 리포트로, 당시 목표주가는 8000원이었다. 3월 25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쌍용양회 주가는 7000원을 넘고 있다.

 

반응형

댓글()

한국철강, 1분기 호실적에 수익성 개선 전망 목표주가 상향

투자기록|2021. 3. 25. 11:32
반응형

오랜만에 한국철강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가 나왔다. 하나금융투자 박성봉 연구원은 실적 프리뷰를 통해 한국철강 목표주가를 1만 15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내놨다.

 

박 연구원은 2021년 한국철강의 매출액은 14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전분기 대비 -9.9%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9.4%, 전분기 대비 +266.9%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어 "한파의 기상 악재에도 불구, 2분기 가격 인상 전망에 따른 가수요 발생으로 철근 판매량이 전년동기와 유사한 19.6만 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철근 고시가격 인상과 유통가력 상승으로 철근 판매단가가 톤당 4만 원 상승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2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과 동시에 주택 보급 확대 및 SOC 예산 증액으로 양호한 내수가 기대되므로 한국철강의 철근 판매량은 25.5만 톤(전년비 +9.3%, 전분기대비 +30.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2분기 한국철강의 철근 스프레드는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감안한 영업이익은 245억 원(전년비 +83.5%, 분기대비 +124.4%)으로 예상했다.

 

박성봉 연구원은 이에 따라 한국철강 목표주가를 1만 15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2021년 철근 내수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산 수입물량 감소 및 가격 인상으로 연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동시에 지난해까지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단조사업 부문이 올해는 매출에서 완벽히 배제된다는 점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래는 지난 2월 16일 현대차증권 박현욱 연구원이 발효한 기업노트로, 당시 한국철강의 목표주가는 9700원이었다.

 

24일 종가 9100원이었던 한국철강 주가는 25일 11시 30분 현대 4% 이상 오른 9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반응형

댓글()

자사주 매입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오른다

투자기록|2021. 3. 25. 10:56
반응형

한화투자증권 박은석 연구원이 '차익거래 전략 :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 자신감'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놨다.

 

"증시 방향성이 불분명할 때 주가 상승에 자신감을 보이는 기업은 매수할 만 하다"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 자신감으로 해석할 수 있고, 자사주 매입 공시는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유발한다"며 "하락장에서도 자사주 매입 비중이 큰 종목은 시장을 상회했으니 최근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종목을 매수해 단기 수익을 얻거나 하락장에 대비하는 것을 제안"했다.

 

 

자사주 매입 공시와 실제 체결 시점은 다르다고 한다. 자본시장법상 일일 매수 주문 한도가 정해져 있어 자사주 매입 공시 후 일정기간 동안 분할 매수하는데, 직접 매입은 3개월, 신탁 매입은 6개월~3년 동안 매입한다고 한다.

 

자사주 매입 공시와 체결 규모는 하락할 때 증가했는데, 기업은 자사주를 저가에 매수함으로써 주주들의 의결권 지분율을 높일 수 있고, 주가 하락도 막는 효과를 얻는다.

 

하락장에서도 자사주 매입 금액이 거래대금의 10%가 넘을 때는 시장 수익률을 상회했는데, 최근 코스피가 6.4% 하락한 상황에서도 이 기간동안 자사주를 매입한 95종목의 수익률은 +4.3%였다는 것이다. 이 중 자사주 매입금액이 거래대금의 10% 이상이었던 종목들의 수익률은 +6.3%였다고 한다.

 

박은석 연구원은 친절하게도 지난 1월 25일 코스피 고점 기록 후 자사주를 매입한 종목들을 공개했다.

 

내 보유종목 중에서는 한국철강도 포함되어 있는데, 실제로 지수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음에도 한국철강은 오히려 올랐다.

 

매매에 참고하면 좋을 듯하여 여기 올려둔다.

반응형

댓글()

효성첨단소재, "여전히 저평가" 목표주가 상향

투자기록|2021. 3. 24. 17:21
반응형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안나 연구원이 또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보고서를 내고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24일 '효성첨단소재 :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55만 3000원으로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또 "2021년 1분기 매출액은 7616억 원(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10.7%), 영업이익 658억 원(+79.3%, +131.7%)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본업인 타이어보강재 가동률 및 가격 상승, 스틸코드 베트남 이설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 스판덱스 호황으로 인한 베트남 스판 이익률 상승, 아라미드, 탄소섬유의 견조한 수익성이 예장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효성첨단소재에 대한 이베스트증권 이안나 연구원의 보고서

나는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를 모두 팔아 수익을 실현해버렸다.

 

요즘 두 종목 주가가 계속 오르는 걸 보며 다시 진입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 그런도 오늘도 효성첨단소재는 8.8%나 올라버렸다. 이렇게 오르는 상황에서 재진입하긴 부담스럽다.

반응형

댓글()

이마트, 1분기 호실적 기대 목표주가 22만 원 유지

투자기록|2021. 3. 24. 17:12
반응형

근래들어 이마트 주가가 많이 빠졌다. 나는 18만 5500원에서 20주를 팔고 나머지 40주를 갖고 있다. 오늘 이마트 주가는 17만 2000원이다.

 

교보증권 정소연 연구원이 이마트의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정 연구원은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성정한 5조 8944억 원, 연결 영업이익은 112.4% 성장한 1029억 원으로 추정"했다.

 

월별로는 1~2월 누적 11.4% 성장했고, 3월은 9.6% 성장을 전망했다. 

 

이마트에 대한 교보증권 정소연 연구원의 보고서

정 연구원은 논의 중인 스타벅스코리아(이마트 지분 50%) 지분을 전량 인수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마트는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본다. 오픈마켓으로 쿠팡이나 네이버를 이길 수는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짜 인수를 하게 된다는 빠져나갈 생각이다.

반응형

댓글()

2차전지와 그린에너지 관련주, 반등의 시작일까

투자기록|2021. 3. 24. 16:54
반응형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에서 4거래일 연속 팔았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샀다.

 

코스피는 그래도 장 후반으로 가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순전히 개인의 힘이었다. 오늘쯤이면 개인도 힘이 빠질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꾸준히 매수세를 이어갔다.

 

하긴 나도 좀 샀다.

 

3월 24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코스피는 0.28% 내렸지만, 내 보유종목은 다행히 평균 0.20% 올랐다.

 

인텔이 파운드리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 탓인지 삼성전자는 내렸다. 하지만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어쩐 일로 SK 지주가 좀 올랐다. SK가 전기차 충전과 자율주행차 플랫폼 사업체인 에스트래픽을 인수한다는 보도 덕분인듯 하다.

 

LG생활건강우는 줄곧 69만 2000원으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장 막판에 400주 넘는 물량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68만 7000원으로 하락 마감했다. 누가 이런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다.

 

오늘 나는 이마트 5주, 한국철강 2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한화솔루션과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등 태양광과 풍력주가 비교적 많이 올라주었다. 상아프론테크와 효성첨단소재 등 수소 관련주도 좋았다. 

 

배당주인 한국기업평가와 맥쿼리인프라도 소폭 올랐다.

 

그동안 계속 떨어지던 2차전지 관련주도 1% 이상 올랐다. 반등의 시작이면 좋겠다. 

 

윌링스는 갑자기 폭등하다가 갑자기 폭락하는 지랄용천을 하더니 1.09% 하락으로 마감했다.

반응형

댓글()

외국인과 기관이 파니 증시가 오를 리 있나

투자기록|2021. 3. 23. 15:52
반응형

짜증스런 증시였다. 간밤 미국증시가 올라서 기대를 가졌건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흘러내리는 장세였다.

 

네이버와 상아프론테크를 추가매수했는데, 매수하고 나면 하락하고, 또 매수하면 하락하는 그런 약올리는 장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팔았다. 개인만 줄창 샀다. 그러니 장이 오를 리가 있겠나.

 

3월 23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

한화솔루션과 삼강엠앤티, 한국철강, 셀트리온만 올랐다.

 

상아프론테크와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등 특히 수소 관련주가 많이 내렸다. 

 

풍력주인 씨에스윈드는 장중 오후 2시 30분쯤 1458억 규모(전년 매출액의 15% 수준)의 풍력타워 수주 공시가 떴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3.38%나 내렸다. 불안하다. 호재에는 반응하지 않고, 작은 악재엔 크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추세적인 하락장의 시작은 아닐지...

 

참,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차이나전기차 ETF가 4.48%나 폭락했다. 쩝.

반응형

댓글()

삼성전자 주가 조정 받을만큼 받았다...적극매수 추천

투자기록|2021. 3. 23. 15:33
반응형

한화투자증권자증권 이순학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는 충분히 조정을 받았으므로 현 시점부터 적극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23일 이순학 연구원은 'TSMC에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반도체 기업'이라는 제목의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만 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현재 EUV를 활용한 5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고, 평택 2공장에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확장 중"이라며 "GAA를 적용한 3나노 공정은 2022년 양산 예정인데, 예정대로라면 기술면에서 TSMC와 비슷하거나 앞설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부터 퀄컴,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5~7나노 공정 양산을 수주받고 있어 고객사 레퍼런스도 확보 중이며, 파운드리향 투자 금액도 작년 1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되고, 올해도 그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의 삼성전자 기업분석 보고서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디램 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2분기 상승폭은 예상보다 훨씬 클 것으로 기대"하며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겪었기에 현시점부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한국철강을 팔고, 효성티앤씨를 샀다...잘한 걸까?

오늘 코스피 지수는 0.07% 내렸을 뿐인데, 내 보유종목의 변동폭은 컸다. 한국철강은 무려 10% 가까이 급등했고, 씨에스윈드와 셀트리온, 효성첨단소재, 삼강엠앤티 등은 3~4% 씩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작정하고 수익실현..

내가 팔면 왜 오를까? LG생활건강우 & LS

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은 샀다. 특히 외국인은 장 마감 때 왕창 샀다. 그래서인지 코스피 지수는 막판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은 줄곧 팔았다. 코스닥은 반대였다. 개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팔..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상향...아직 매도할 때 아니다

키움증권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노리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이동욱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73억..

LG생활건강, 주가 우상향 흐름은 유효하다

KB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1분기 실적 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 367억원으로 전년대비 +7%, 영업이익은 37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1%를 기록하면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LG생활건강 오랜만에 급등, 좋은 기업은 버티면 오른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세가 한국증시를 지탱했다. 연기금은 오늘도 줄창 팔았고, 금융투자는 사다 팔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거래금액은 그다지 크지 않았고, 개인이 코스피에서 2300억 원 매수한 덕에 +0.27%로 마감했다. 내 보..

미국 ETF가 많은 연금저축계좌만 올랐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계속 팔기만 한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지만, 기관은 줄창 매도다. 오늘도 그랬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거래량도 많지 않았고, 여러 모로 재미 없는 장이었다. 내 보..